박경란·정진웅, 세계데프컬링선수권 믹스더블 우승 작성일 04-28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8/AKR20250428125800007_02_i_P4_2025042816082893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세계데프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믹스더블 대표팀<br>[대한장애인컬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한민국 컬링 농아인믹스더블 국가대표 박경란과 정진웅이 2025 세계데프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br><br> 이충용 감독과 함께 호흡하는 박경란-정진웅 조는 22∼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포시즌 컬링클럽에서 열린 대회 믹스더블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br><br> 예선 전적 7승 2패로 준결승에 진출한 박경란-전진웅 조는 중국을 8-6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나섰다. <br><br> 결승에서는 우크라이나를 9-4로 눌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8/AKR20250428125800007_03_i_P4_2025042816082894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세계데프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믹스더블 대표팀<br>[대한장애인컬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은 "이번 금메달은 대표팀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역도 손현호, 남자 81㎏급 용상 한국신기록 경신…205㎏ 번쩍 04-28 다음 PBA, 트라이아웃 2라운드 종료…총 42명 통과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