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 배두나 “욕심 없이 연기, 현실에 감춘 순수함 표현” 작성일 04-2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DYlvFO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69d529970c02be96f81eb7d67e8d8a34b1c548f4855081850a2216c9765ab" dmcf-pid="HHwGST3I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두나.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today/20250428162708749fzps.jpg" data-org-width="650" dmcf-mid="YZYz3pf5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today/20250428162708749fz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두나.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b4b7482dc972b44465430632039876b3afa877a8aa2d697e4f6b439ca85b82" dmcf-pid="XXrHvy0C1Y" dmcf-ptype="general"> 배우 배두나가 신작 ‘바이러스’, 그리고 그 안에서 연기한 캐릭터(택선)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50d16a5085f2d5248b9358eb3fd6ae9d726ccda72e64e383ea51319d1b086a19" dmcf-pid="ZzW7F0VZHW"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2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서 “사랑의 감정을 바이러스로 해석한 신선함, 무해하고도 따뜻한 이야기 그 자체로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말랑 말랑한 멜로물을 만나 반가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a4806a11cdf2a2350473c7531014458a702af6e1c184450bf41016a678e58c9" dmcf-pid="5qYz3pf5Gy" dmcf-ptype="general">그는 ‘택선’을 연기한 것에 “배우로서 막 욕심을 내야지란 마음보단,‘바이러스’ 전후를 막 대비해 보여주려고 의식하진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342782929e0ef684614e48dfaa47271da522e09f3d68303fb460f0a05963802" dmcf-pid="1BGq0U411T"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인간은 상대적이라고 생각한다. 부정적인 것에는 소심해지고, 리액션도 작아지고, 어두워지기 마련”이라면서 “반대로 긍정 적으로 대해주면, 그 에너지가 바탕에 깔리면, 한없이 밝아지고 용기가 난다. ‘택선’이 감염됐을 때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기보단 그녀 안의 본성 중에서도 현실적인 어려 이유로 숨겨진, 억눌린 아기 같은 마음이 반사적으로 튀어나온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연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0336e83b5ba9c786db46d86242e988f36ebf53e18b0599b1dc70b1ea7d9365" dmcf-pid="tbHBpu8tYv" dmcf-ptype="general">더불어 “콘텐츠 자체는 어떤 플랫폼이든 일단 봐주시면 물론 감사하지만, 개인적으론 스크린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극장용 콘텐츠인 만큼 영화관에서 봐야 가장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디테일한 정성까지 모두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a7823504e9c1c53d55d3009cd8a967c8082b3ca5910550d000f90d29a2abb7" dmcf-pid="FKXbU76FGS"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 분)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분),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분),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cb79be548edfbf4881920bd0fc7700d6c545784d4a3d655e66299384309603c" dmcf-pid="39ZKuzP31l" dmcf-ptype="general">5월 7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 수작업 애니메이션이 전하는 뜻밖의 위로 04-28 다음 하이라이트 윤두준 "17년 차인데, 앨범 낼 때마다 떨려…항상 새롭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