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양요섭 "비스트로 곡 발매 감개무량, 멤버들 의지만으론 불가능한 일"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CM7qQ0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f678d712236e81b7de91d1be6ca91a660fce00ffbfad543842c0d243252c4" dmcf-pid="G2r83pf5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today/20250428163613927zhzw.jpg" data-org-width="600" dmcf-mid="W5m60U41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today/20250428163613927zh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e4f32b352c16bebf94388cc878a8c99a3ba76cbb92deea0fd524ef4d478e79" dmcf-pid="HVm60U41C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전 팀명인 비스트(BEAST)라는 이름으로 곡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476e37fb1a8be9a53a27eccb6b40f0f19ade17d1bd4de9f6e87c14b1f78df3c" dmcf-pid="XfsPpu8tvR"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미니 6집 '프롬 리얼 투 서리얼(From Real to Surreal)'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ca862d67b4d55566eaf01f96faf7c149dc955a8eead7d65485597d4a44430d29" dmcf-pid="Z4OQU76FyM"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라이트는 9년여 만에 팀명 비스트(BEAST)라는 이름으로 선공개곡 '없는 엔딩 (Endless Ending)'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35bc5b7e4e31452e83e4b79ab5770affb0911e7f20f926a0468b6dcbced2ddb" dmcf-pid="58IxuzP3Tx" dmcf-ptype="general">양요섭은 "정말 감개무량하다"면서 "비스트라는 이름만 들어도 참 울컥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없는 엔딩'이라는 곡은 잠시 멈췄던 비스트의 그 시간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준 너무 고마운 곡"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27bffe85b04d5fc59232c6e358eb449d8798e57a00ef4c4d12b7433fb6df74" dmcf-pid="16CM7qQ0CQ"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이 비스트에 대한 생각과 추억이 있어서 정말 멋진 곡으로, 멋진 라이브로 선보여야겠다는 부담감도 조금 있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너무 역사적인 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d86f8db319d790899dccefab300d876709f8727aeb59a6cefb189332c110f6" dmcf-pid="tPhRzBxpTP" dmcf-ptype="general">윤두준은 "다른 멤버들도 같은 심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fa4f2980c6fe5f9eb8fd776abff0b4caaf43ff5a542fa6f00acbdc7b2856bd" dmcf-pid="FQleqbMUW6" dmcf-ptype="general">또한 양요섭은 상표권에 대해 "뷰티 여러분들의 추억을 계속해서 지켜나갈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 드린다.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도 굉장히 협조적으로 협의해주셨고 멤버들의 의지도 강했기 때문에 그 시너지가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저희의 강한 의지만으로는 불가능하다. 현 소속사와 전 소속사 등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가 앞으로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또 하이라이트란 이름으로, 팬분들도 뷰티라는 이름과 라이트란 이름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관계를 쌓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3xSdBKRuC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연♥지드래곤 열애설? 열애설만 5번째...셀카로 불거진 집데이트 의혹 04-28 다음 정경호·소주연, 공익변호사로 변신…'프로보노' 출연 확정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