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캐나다 꺾고 수디르만컵 2연승…안세영은 성공적인 복귀전 작성일 04-28 113 목록 <!--GETTY--><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28/0001035990_001_20250428164216503.pn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br><!--//GETTY--><br><br>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br><br>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8일 중국 샤먼 펑항체육관에서 열린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B조 2차전에서 캐나다를 4-1로 꺾었다.<br><br>전날 체코전(4-1)에 이어 2연승을 달린 한국은 30일 대만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br><br>한국은 1경기 남자단식에서 전혁진이 빅터 라이에게 0-2로 패했지만, 2경기 여자단식에 출전한 안세영이 미셸 리를 2-0으로 압도하며 단번에 분위기를 바꿨다.<br><br>지난달 전영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허벅지 부상 여파로 이번 대회 전까지 회복에만 전념했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첫 번째 국제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br><br>한국은 계속된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을 연달아 따내며 승리를 확정했다.<br><br>수디르만컵에서 총 4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확실한 ‘1승 카드’ 안세영을 앞세워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br><br>2023년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직전 대회에선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br><br>배재흥 기자 heung@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서채현-정지민,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 획득 04-28 다음 홈트레이닝 운동기구 브랜드… 멜킨스포츠, 온가족 홈트 페스티벌 진행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