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장기하 “기회 된다면 또 연기하고파…카더가든 노력도 알아주길” [SS현장] 작성일 04-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0GIh5r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b94a2d2e72b01cd81647958a334f972eab5fb4e31c220f4884f591d9ac141" dmcf-pid="7EpHCl1m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장기하.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64412552dvjp.jpg" data-org-width="700" dmcf-mid="UgaR2fiB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64412552dv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장기하.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a988a83a0eaee95bdf35200fbc032b3c7761aff32454e940a8c63faa77a2b1" dmcf-pid="zDUXhStsS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강이랑 감독이 장기하의 첫 영화 연기를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2329195345deb1d06f2f868252396b16e8730a3cba1514d10f9a5f4f49d1e06" dmcf-pid="qwuZlvFOCa" dmcf-ptype="general">영화 ‘바이러스’ 언론배급시사회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 강이관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af0651886b1bf11e1d689f98a2f2bde87a9e19bad2188c80268576b38ccd1fd3" dmcf-pid="Br75ST3ICg"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0e8f20f00dcc7ec8b5652d0c99d5d4d6398b312fbb91bd6f05f4e046965cbc34" dmcf-pid="bmz1vy0Cyo" dmcf-ptype="general">장기하는 ‘택선’의 동창이자 자동차 딜러 ‘연우’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를 선보였다. 장기하는 ‘바이러스’로 처음으로 스크린에 데뷔하게 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61ccba231c94a44a92e088c4f4403bf0f303157865b774ff4ab8e1675a9511f" dmcf-pid="KsqtTWphWL" dmcf-ptype="general">강이관 감독은 장기하의 첫 영화 데뷔에 대해 “장기하 배우는 연기 평점을 매기자면 5점 만점에 5점이다. 굉장히 진지하고 성실했다. 연기하고 나서 잘 됐는지도 체크하고 준비도 철저하셨다. 의외의 모습을 많이 봤다. 즐거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41550a0b36e581c310bdd98786d36ebcbb98b79d0f765f18950e1ceb715f9f" dmcf-pid="9l2UHZqyln" dmcf-ptype="general">장기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밴드를 끝내고 휴식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뜬금없이 영화 제안을 받고 무슨 일인가 싶었다”며 “시간이 정말 흘러서 추억이 될 때쯤, 개봉을 하게 돼서 기뻤다. 스크린에서 내 얼굴을 보니 재밌다. 다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개봉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786a9fd330b60b3f1214317306e66c65a648b265f3397573d0142e399ea28b" dmcf-pid="2SVuX5BWTi" dmcf-ptype="general">본인의 연기에 대해서는 “연기로 따지면 ‘감자별’ 시트콤에도 출연했다, 창작과 표현의 정확한 경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나와 어울릴 것 같은 판을 만났을 때 하게 되는 것 같다“며 ”꼭 연기를 해야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하고 싶다고 느꼈다. 연기를 하면서 재밌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3cc1a9e3a85d912b15a4381f1b1000e10e8dc64552fdbd7bd1de5585d0a93f" dmcf-pid="Vvf7Z1bYCJ" dmcf-ptype="general">이어 특별 출연한 카더가든의 연기를 어떻게 평가하냐는 질문에는 “친한 동생이어서가 아니라 딱 그만큼 스쳐가는 것은 괜찮았다. 하지만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그 날이 가장 많은 배우들이 촬영하는 과정이었고, 대배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에서 피땀노력을 흘렸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9665ee0ae9f901741a37390fbca53d4b84a78fab276c38ea8426897440c413f" dmcf-pid="fT4z5tKGhd" dmcf-ptype="general">한편, ‘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개봉 예정이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반쪽 된 윤두준, 건강 이상설 해명했다…"가성비 좋아서 더 빠져 보여, 어느 때보다 건강" 04-28 다음 고창석, '푹다행' 셰프 위엄…정호영에 "네 가게에서나 해" 주도권 신경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