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이정식 입맞춤 1초 전 '숨멎' 설렘 대폭발 (디어엠) 작성일 04-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a1GXzT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544140a635a9a4a292fadbbc1eaa9a8402af2422778dc0a3e80e0c5b7ca6f" dmcf-pid="8cjFX5BW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64345278bhdn.jpg" data-org-width="700" dmcf-mid="2uHM8Pg2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64345278bh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5474d23016f155a75a0358ae26e4009a09b8f7e9839a6b1cfb1e29feba9cd3" dmcf-pid="6Dkp1F9Hz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박혜수와 이정식의 입맞춤 직전 숨멎 모먼트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c2441aba4278947b5de2955d7ae8f47b0a28c3f299585f60b1bf50c385296550" dmcf-pid="PwEUt32XF2" dmcf-ptype="general">오늘 밤 방송되는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극본 이슬/연출 박진우, 서주완/제작 몬스터유니온, 플레이리스트) 5회에서 박혜수(마주아 역)와 이정식(문준 역)의 심장 떨리는 입맞춤 1초 전 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de67f8cc7cc7c5da9473f0d64b634366937ac82fc6ec137205fcba9afd58b2c" dmcf-pid="QrDuF0VZ09"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는 밤하늘 아래 뺨이 붉게 물든 마주아와 문준이 조심스럽게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문준은 수줍게 눈을 감은 마주아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며 천천히 다가간다. 두 사람 사이의 거리는 서서히 좁혀지고, 마침내 서로의 얼굴이 닿을 듯 가까이 밀착돼 숨소리조차 삼킨 듯한 긴장감이 전해진다.</p> <p contents-hash="2b9a9df524ff74e0006f50c4d64c5ca57e2d1f19bf9636ece9970f1cc54f270e" dmcf-pid="xmw73pf5FK"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은 그동안 마주아가 품어온 풋풋한 짝사랑 감정이 마침내 문준과의 쌍방 로맨스로 이어지는 듯한 결정적 순간. 특히 박혜수는 첫 입맞춤의 긴장과 떨림, 두근거림을 다 담아낸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마주아의 순수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냈고, 이정식 역시 따뜻하면서도 진심 어린 눈빛으로 로맨틱한 절정의 순간을 극대화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4792a3edf0c3dc619640300acb320d1f7179934da95ebc3f3f3cb52f492cb" dmcf-pid="yKBkajCn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64345494bjut.jpg" data-org-width="1091" dmcf-mid="VNoZWGuS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64345494bj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aa5555acc23ce67a914250fb42b5cf640530c9f8762dd7fe1323fb96bc43da" dmcf-pid="W9bENAhLzB" dmcf-ptype="general"> 한편, 마주아와 문준의 로맨스가 완성에 다가갈 수록 뒤늦게 그녀를 향한 마음을 깨달은 차민호(정재현 분)의 복잡미묘한 질투와 경쟁심이 불타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세 사람 사이에 펼쳐질 불꽃 튀는 삼각관계에 대한 기대감도 수직 상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1a18dcd0c8411644f4a98f1727f170ddc8debc40ad24884f511bb331d25bb9e" dmcf-pid="Y2KDjclou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정재현은 자신만의 사람이라 여겼던 오래된 여사친을 향한 애틋한 감정 연기로, 이정식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젠틀한 매력으로 회를 거듭할 수록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면서 "오늘 5회에서는 세 사람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면서 각자의 진심이 어디로 향할지 지켜봐 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97eba9364c50e66f4544c3823ffc967d19e7e7aad99e5e7b9674dfc2e40327c" dmcf-pid="GV9wAkSg3z" dmcf-ptype="general">박혜수, 정재현, 이정식의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한 KBS Joy '디어엠' 5회는 오늘(2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267d12dde4e52fc69054d98423fd6695fa7848f90c4ad8bb1cf76c9af3baa69" dmcf-pid="Hf2rcEva77"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라이트 "'비스트'로 9년만 신곡, 역사적인 순간…추억 지켜 너무 행복" 04-28 다음 '바이러스' 배두나 "밝고 명랑한 영화 갈증 있었다" [N현장]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