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췄던 비스트의 시간 다시 시작"…하이라이트, 추억·사명감 안고 컴백 (종합)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MnRdkP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77cb87fcf905aceddc3702b9dc51ecd6b6a51e61dcf3b6fe261d1f27e0293" dmcf-pid="W5RLeJEQ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TN/20250428164312856nfva.jpg" data-org-width="5792" dmcf-mid="HVGtHZqy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TN/20250428164312856nf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b0b07a16f5e660426121957f45cde0501a3ba54bf10d0453c1eef03a9f8084" dmcf-pid="Y1eodiDxvy" dmcf-ptype="general">그룹 하이라이트가 비스트라는 추억과 17년차 현역 그룹이라는 사명감을 안고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d5852844627b5ddbe64d400f98386e6b8bd710814ec77b81e4f7e6a6ac0acdf8" dmcf-pid="GtdgJnwMhT"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 여섯 번째 미니앨범 '프롬 리얼 투 서리얼(From Real to Surreal)'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오늘(28일) 오후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06cc9465717209bf0168ff5f0b4e5cd8d1a6701793455d4e47817c5b841d98f" dmcf-pid="HFJaiLrRSv" dmcf-ptype="general">'프롬 리얼 투 서리얼'은 하이라이트가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새 앨범이다. 양요섭은 "현실적인 혹은 비현실적인 매력을 담은 다양한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46522f0e22f4f63ec8fc433822024d8e1e4b019e3f578f847a83699cd1c8a3b" dmcf-pid="X3iNnomeTS"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체인스(Chains)'는 신선한 클라리넷 리프로 시작하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도망가려 해도 끝없이 함께 빠져드는 광기 어린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c00829208a0b4ec928f47f94b4d903737b6b0c87ae90d79408cc9a86f610d8f9" dmcf-pid="Z0njLgsdll" dmcf-ptype="general">'체인스'를 직접 작사, 작곡한 이기광은 "모든 멤버들이 워낙 멋지게 소화해 줘서 더 멋진 곡이 됐다. 그간 하이라이트 곡 중에 이런 장르나 사운드의 곡은 없지 않았나"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ac9e6bcf8c92a842af589f9c31cd9811ff766a48a3ff0a8bc7f3b9ddff1c1" dmcf-pid="5pLAoaOJ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TN/20250428164313962odnk.jpg" data-org-width="5373" dmcf-mid="Zu962fiB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TN/20250428164313962odn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6d24934cfe7467bccc86b822d1018907cb02043d5b17b0e740d4373cdcfa290" dmcf-pid="17aENAhLSC"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은 하이라이트가 본래 팀명인 '비스트'를 되찾은 후 처음 발매하는 신보라 일찍이 화제가 됐다. 하이라이트는 지난해 '비스트' 상표권 사용에 대해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8년 만에 이름을 되찾았다. </div> <p contents-hash="c3d23448d517d869b18419d01483b3a467f02f3b8488992b1422bea87b2430a2" dmcf-pid="tzNDjclohI" dmcf-ptype="general">양요섭은 "뷰티(비스트 팬클럽)의 추억을 계속 지켜나갈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는 "전 소속사에서 굉장히 협조적이었고, 멤버들의 의지도 강해서 좋은 결과를 냈다"며, 도움을 준 전·현 소속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b1ac379848c43dd6ed9c8672d90d1848bbdd91105c65ce07c2cdcd7f119455c" dmcf-pid="FqjwAkSgCO"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지난 16일 선공개 곡 '없는 엔딩'을 비스트 이름으로 발매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비스트로서의 신곡은 9년 만이었다. 양요섭은 "감개무량하다. '없는 엔딩'이라는 곡은 잠시 멈췄던 비스트의 시간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곡"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27379ebfce4b0a20293859cef07a42d6c0185e3275c166a35cacee846c21f4f" dmcf-pid="3BArcEvay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정말 멋진 곡으로, 멋진 라이브로 선보여야겠다는 부담감도 있었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역사적인 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발매 소감을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006a4920005d3c5c541ee85daa02eda91952707e583e48deb239089f8abc8" dmcf-pid="0bcmkDTN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TN/20250428164315320mvbo.jpg" data-org-width="5464" dmcf-mid="xrHFX5BW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TN/20250428164315320mvb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7639060d9d9861b838ebed8b892ceec3e71af844992d74d9f0c2f47f2590254" dmcf-pid="pKksEwyjWr" dmcf-ptype="general"> 하이라이트는 '없는 엔딩' 발매를 계기로 비스트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다만 공식 팀명은 '하이라이트'로 유지한다. 양요섭은 "앞으로 비스트,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함께 지금보다 더 멋진 추억들을 쌓아가길 소망한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945899fcddd653b40679f84b61c0b785a500cc4fd492a2eee2449a979122687f" dmcf-pid="U9EODrWAWw"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두준은 "17년째 활동 중인데, 조금이라도 나아가려고 하는 우리의 모습이 K팝 후배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으로 귀감이 된다면, 우리 K팝이 오랫동안 전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며 "우리가 굉장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이번 활동 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63772bf9df0c42d8cda78de0bf9b84a0e4e7fea816116a51e8d5893804c48fd" dmcf-pid="u2DIwmYcWD"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어라운드어스] </p> <p contents-hash="3edcac0d5e0697b924710f6809f12086eb0d610b0f7a207e446c58d52a8134b3" dmcf-pid="7VwCrsGkhE"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1cc56128ac850a49f6f8774c827a7b8f28733463c5c03989f1acb917716bd0ae" dmcf-pid="zfrhmOHETk"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698425621a85636d4144d464a7deb648ae1dc6b8df7a406e6a2e0f83c2e039aa" dmcf-pid="q4mlsIXDlc"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9b3534316dfaad3234e727de723b655766e7d0d85c3f568e1b9ac280f1e862a" dmcf-pid="By4M8Pg2l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년전 그 탁구신동의 폭풍성장" 中3 허예림,'월반'고등부서 언니들 다 꺾고 종별선수권 女단식 우승! 04-28 다음 하이라이트 "'비스트'로 9년만 신곡, 역사적인 순간…추억 지켜 너무 행복"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