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AI 접목한 '이폼사인' 국내외 관심 집중 작성일 04-28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실시간 협업 기능 등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vfnomeNi"> <p contents-hash="271475c82929451fec894aa15b3e33c918967bea598a035dc0c8fc21cdb5cb43" dmcf-pid="6ET4LgsdNJ"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포시에스의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전자계약 솔루션 '이폼사인(eformsign)'가 국내외 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5b6b6dbed8402bceb82e773dd29b6a2c69ea0e93bc7720d3d3d048e1885b2d4" dmcf-pid="PdEp46o9Ad" dmcf-ptype="general">포시에스는 2025 월드아이티쇼에서 KT, 삼성SDS, 카카오, 네이버 등 주요 기업 실무자들이 이폼사인의 서비스 연동 및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621e49ff96e963fa84acc8c18c6f4e8f754c01542375bf635721407d1170745" dmcf-pid="QJDU8Pg2Ae" dmcf-ptype="general">국방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바이어들도 흥미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1ce6e755503cf2142d02b2664ac79c08ddfd9ef8cb61348be1b86b51828af" dmcf-pid="xiwu6QaV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드아이티쇼 2025 포시에스 부스(이미지=포시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ZDNetKorea/20250428164949746lfsh.jpg" data-org-width="639" dmcf-mid="4K3nrsGk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ZDNetKorea/20250428164949746lf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드아이티쇼 2025 포시에스 부스(이미지=포시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1227290caff8609b9bd0ea62bf58442480e0a792aa48c6e2df1f202d6baeeb" dmcf-pid="yZBcST3IaM" dmcf-ptype="general">포시에스 클라우드사업 담당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계약서 자동 생성 및 분석 기능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았다"며 "30년간 쌓아온 전자문서 노하우와 최신 AI 기술이 결합된 포시에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관람객들이 높게 평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2e6fdc71420a2cbed332a46359584c1e93962fc0bc1af97a210c371c4814bf" dmcf-pid="W5bkvy0Cjx" dmcf-ptype="general">한 금융권 관계자는 "여러 전자문서 솔루션을 사용해봤지만, 이폼사인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실시간 협업 기능이 특히 뛰어났다"며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어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e26e363e157b087ace4141a40728e12d00b709a08c7139fe46c05ff0775a3d" dmcf-pid="Y1KETWphkQ" dmcf-ptype="general">또한 포시에스의 기존 구축형 솔루션인 '오즈이폼(OZe-Form)'과 '오즈리포트(OZ Report)' 등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075be4e730f383611f57a78f4a7c2ac609957aafd330451880ff648f2273c52" dmcf-pid="Gt9DyYUlNP" dmcf-ptype="general">한 대기업 디지털전환팀 관계자는 "전사적 페이퍼리스 프로젝트에 이폼사인의 기술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는 "공공부문 디지털 전환에 적합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솔루션"이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343f79f1ea66384a709bfa03d67b94438d4a8c3cb363efea6aa7ac9c7caed389" dmcf-pid="HF2wWGuSA6" dmcf-ptype="general">해외 IT 기업 관계자들도 한국 전자정부에 적용된 포시에스의 전자문서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b311cae18dd621a5e183f47f0738e79d206bae1de9fecba853b961d01e02ba6" dmcf-pid="X3VrYH7vN8"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포시에스가 개발한 전자문서 기술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최근 등장한 신생 전자문서, 전자계약 서비스들보다 훨씬 믿음이 가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316f965a437a8012b9565ca19df62ada73316e5d9b81909f286d521a8988e9" dmcf-pid="Z0fmGXzTN4" dmcf-ptype="general">이폼사인의 캐릭터 굿즈와 기념품도 큰 인기를 끌며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많은 방문객이 포시에스의 기존 전자문서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SaaS 형태로 제공되는 이폼사인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9e443282f91d82bde0450ab737b8f25b79e618f856ecf0480cea08bf1a5e6c3" dmcf-pid="5p4sHZqykf" dmcf-ptype="general">특히 이폼사인이 전자계약, 전자근로계약서 등 다양한 전자서식을 쉽고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서 AI 기술력을 더해 높은 평가를 받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0b91381affe9b96b5ee82a67951f1a9673e443aaf9acadd1187be12eb6ea4c8" dmcf-pid="1U8OX5BWNV" dmcf-ptype="general">포시에스 마케팅 총괄 담당자는 "오즈이폼, 오즈리포트 등 기존 솔루션을 통해 입증된 전자문서 기술력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도 성공적으로 적용됐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85d4955357db9fe93374c7920bf3426d98115b11dfc413fc2a1de5cc1492d6" dmcf-pid="tu6IZ1bYo2" dmcf-ptype="general">이어 "포시에스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현지화 전략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최고의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0e13adda789f2fa579237d6e36c547d4a636a861bf03a457e2363e65a48354" dmcf-pid="Fqxlt32Xo9"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李 "국내생산 반도체 최대10% 세액공제…반도체특별법 신속제정"(종합) 04-28 다음 SKT 이용자 대혼란...일부 이용자 집단소송 움직임까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