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엑셀방송 논란에 "조롱받을 이유 없어" 작성일 04-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2qajCn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3054719c5d9b2f24158dd9d91693076aa627f7980440457facdf5f53bea98" dmcf-pid="PfVBNAhL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서유리.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65632509vhpn.jpg" data-org-width="720" dmcf-mid="8RTCqbMU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65632509vh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서유리.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5a671bbc7b11b141d8bf20c8540c039d58372804cd2e9af656b21af6e0a5bc" dmcf-pid="Q4fbjcloG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성우 서유리(40)가 엑셀 방송 출연에 관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c5f882cf59693cd509249dd1ffe1e7c75c076446551cefaffd6e608c3f8f88a" dmcf-pid="x84KAkSgtj"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인터넷 방송. 소위 말하는 엑셀을 하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6b9932f46692f553ac631e6d652667b08388c66c4baf300178e00cc165e57de" dmcf-pid="ylhmU76F5N" dmcf-ptype="general">"저도 안다. 현실은 현실이니깐요"라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함부로 비웃거나 조롱받을 이유는 없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331f1908afab685457b24d18e518f439b554bd061b40532b17d23bf120b540" dmcf-pid="WkcgGXzT5a"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저는 억울한 마음을 삼키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핑계 대지 않고, 묵묵히 제 몫을 감당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19064ceed471db87efdb8e1f677c9d947b830f5ffae9cd9508b12c6a357e79" dmcf-pid="YEkaHZqyHg" dmcf-ptype="general">"어쩌면 세상이 쉽게 낙인을 찍고 쉽게 돌을 던지는 것쯤은 알고 있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믿고 싶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사람을 따뜻한 눈으로 봐주는 세상이 있다고"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af2c89f0a7ad63ebd697d9ebac45f790aeafa70271ce6eb2b866b4a0d989860" dmcf-pid="GDENX5BWHo"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부디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 가벼이 쓴 글 한 줄이 누군가의 하루를, 어떤 마음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저는 오늘도 제 몫을 다하기 위해 버티고 있다. 조금만 따스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cf645843a3c3c5347cf8b8b1cca1caab66555507b996c27b45616742b979fa8" dmcf-pid="HwDjZ1bYGL"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전날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숲, 구 아프리카TV)에서 이른바 '엑셀방송'이라 불리는 채널에 출연했다. 엑셀방송은 출연 BJ들이 시청자 후원에 따라 댄스나 탈의 등 선정적 행위를 하고, 출연 BJ별 후원금 순위를 엑셀(Excel) 문서처럼 정리해 보여줘 후원 경쟁을 유도하는 방송이다. 선정적 수위가 높아 '사이버 룸살롱'이라고도 불린다.</p> <p contents-hash="b8c6582ada43c3210c38ab3fc1537f2e006b98b8a33e94757bf44a90e8c7950e" dmcf-pid="XrwA5tKGZn"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최병길(48)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37eff9b83612f4563f0c6d4364cb1b44b8f70c26059cf1ed2c22aaedcc517f64" dmcf-pid="Zmrc1F9HZi"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두 사람은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해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p> <p contents-hash="60877b9d39d83c239e028daf0e6d91c6aeb6b4103f6f7745447b0277f11f8272" dmcf-pid="5smkt32X1J"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강철의 연금술사' '도라에몽' '드래곤볼' 등 애니메이션과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서든어택'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MBC TV 예능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6e31bc2130f93e37673fac5ab7690f31118f958f6022df4b615169860eda290e" dmcf-pid="1OsEF0VZ5d" dmcf-ptype="general">최 PD는 MBC 재직 시절 드라마 '호텔킹'(2014) '앵그리맘'(2015), '미씽나인'(2017) 등을 연출했다. 2019년 MBC를 퇴사했으며, 지난해 6월 개봉한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 '타로'의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74228f8ca2354797ef91a10309ea9feb1605a5faf4a96c3bc415df05bf100f4" dmcf-pid="tIOD3pf5X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진아, 오늘(28일) 스튜디오 아제드서 신보 '재회' 라이브 공개 04-28 다음 빈 공간을 만들고 활용하는 색다른 퍼즐. '레버리'가 주는 익숙함 속에 낯섦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