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권 합의한 하이라이트 "비스트, 이름만 들어도 울컥해" 작성일 04-2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dNQMj4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f0f273f55ff9e137cc312069678ab983ab83bcaf27e4972528edab14882a1" dmcf-pid="P6JjxRA8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JTBC/20250428165515165lwno.jpg" data-org-width="560" dmcf-mid="8HFqX5BW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JTBC/20250428165515165lwn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dc4229bbc5088faa2d9f0faa14ba3b3f30c7e4a31858e636be3094bfeb09ee" dmcf-pid="QPiAMec6Fc" dmcf-ptype="general"> 하이라이트(HIGHLIGHT)가 '비스트' 이름을 되찾은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전했다. <br> <br>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가 28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프롬 리얼 투 서리얼(From Real to Surreal)'로 돌아온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신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br> <br> '프롬 리얼 투 서리얼'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미니 5집 '스위치 온'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윤두준은 “매년 앨범을 낼 때마다 항상 떨리고 감개무량하다”며 “17년 차임에도 늘 새롭다. 매 앨범을 우리는 안간힘을 써서 낸다”고 컴백 소감을 말했다. 이기광은 “계속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br> <br> 타이틀곡 '체인스(Chains)'와 선공개 곡 '없는 엔딩(Endless Ending)'을 포함해 '굿데이 투 유(Good Day to You)' '팔로우 미(Follow Me)'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그 중 선공개곡 '없는 엔딩'은 하이라이트가 비스트라는 이름으로는 지난 2016년 발매한 정규앨범 '하이라이트' 이후 9년여 만에 발매해 주목받았다. <br> <br> 지난해 비스트 상표권 사용 합의 소식을 전한 하이라이트는 만감이 교차했다고 입을 모았다. 양요섭은 “팬들의 추억을 지켜나가게 되어 기쁘다”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도 협조적으로 협의를 해줬고, 멤버들의 의지도 강해서 시너지가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현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와 전 소속사 모두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지금보다 더 멋진 추억을 쌓아가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br> <br> 비스트로 발표한 '없는 엔딩'에 대해서도 양요섭은 “비스트가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데, '없는 엔딩'은 잠시 멈췄던 비스트의 시간을 다시 시작하게 해준 고마운 곡”이라며 “많은 분이 비스트에 대한 추억을 갖고 계신 만큼 정말 멋진 곡으로, 그리고 멋진 라이브를 선보여야겠다는 부담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br> <br> 하이라이트는 지난 2009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쇼크' '픽션' '비가 오는 날엔'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멤버들이 새로운 소속사를 설립하면서 2017년부터 하이라이트로 활동하고 있다. <br> <br> '프롬 리얼 투 서리얼'에서 하이라이트는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음악적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체인스'는 신선한 클라리넷 리프로 시작해 미니멀하면서 중독성 있게 흘러가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하이라이트는 에너제틱하게 휘감기는 감각적인 보컬로 영혼까지 줄 수 있다는 광기 어린 사랑을 노래한다. 이기광이 하이라이트의 전작들에 이어 또 한 번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어라운드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여있으면 썩어"…하이라이트 그리고 비스트로, 17년째 '없는 엔딩' [종합] 04-28 다음 “악마 삼켰다” 정지소, 박소담·김환희 잇는 미친 빙의 ‘거룩한 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