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김윤석 “배두나와 로맨스 호흡? 거의 액션신…현기증 날 정도” [SS현장] 작성일 04-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z4ajCn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8c1571a0a75e3befe51ffe2a4e569cafd80ee969b83f6004f14022b739b18" dmcf-pid="Knq8NAhL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윤석·배두나.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70635568jwzj.jpg" data-org-width="700" dmcf-mid="q9TO1F9H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70635568jw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윤석·배두나.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430f7fc7e004cca0599b48be566d6df6e0a2f1e361b2ba0cc7cd87db6cc184" dmcf-pid="9LB6jcloS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배두나와 김윤석이 로맨스 호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329195345deb1d06f2f868252396b16e8730a3cba1514d10f9a5f4f49d1e06" dmcf-pid="2obPAkSgWI" dmcf-ptype="general">영화 ‘바이러스’ 언론배급시사회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 강이관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af0651886b1bf11e1d689f98a2f2bde87a9e19bad2188c80268576b38ccd1fd3" dmcf-pid="VgKQcEvayO"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3e849477b01a09c195144f2d1fd8b6f479614b20bf2a490676f839269b5ee5b5" dmcf-pid="fa9xkDTNCs"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시나리오가 엉뚱하다는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공감했다. 사실 김윤석 선배님 캐스팅 소식을 먼저 듣고 이균에 대입해서 시나리오를 읽었다. 이전 작품에서 김윤석 선배님의 연기를 보고 꼭 한번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d113ecdda32a47d91c21126313cc02a3286b20646ff4973ef3f34cc2a6817d4" dmcf-pid="4N2MEwyjlm" dmcf-ptype="general">이에 김윤석은 “이균은 택선이 만나는 세 남자 중 가장 연장자이다. 말은 박사지만 7년 동안 아무것도 한 게 없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하며 “택선은 이균 같은 남자가 평생 두 번 다시 만나기 힘든 존재다. 택선과 로맨스 장면은 초인적으로 해낸 것이다”로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4b3eb530dbde0090094fdc734e643ffcf7203955ca6967751a552aa23ed6f" dmcf-pid="8jVRDrWA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윤석.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70636201vhbb.jpg" data-org-width="700" dmcf-mid="BUTO1F9H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70636201vh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윤석.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dab719cf5fc00a5a608dc29198983b6e9be20b2b05c262efedb37f9adf1fde" dmcf-pid="6AfewmYclw" dmcf-ptype="general"><br> 김윤석은 극 중 배두나와 깜짝 로맨스 장면을 언급하며 “연구소에서의 로맨스는 러브신이 아니라 액션 장면이었다. 배두나가 모르고 넥타이를 감아서 목이 졸렸다. 헤어나올 수 없었다. 현기증이 날때까지 참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그 장면을 찍을 때 이 나이에 그런 장면을 언제 해보겠냐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p> <p contents-hash="09828307f1de003311b9aae3256300a6630d48c20331c0bfa8e719372b5ed948" dmcf-pid="PAfewmYchD"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김윤석과 연기 호흡에 관한 질문에 “그렇게 고대하던 선배님과 첫 작업인데 로맨스였다. 선배님은 연기를 잘한다라는 범위를 넘어 상대의 연기를 잘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연기를 하신다. 존재만으로 자연스럽게 연기를 하고, 택선 같은 마음이 들게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8330e2366649674614738019911f4a3cba6b0f0dd80eb60b760049836c4d18" dmcf-pid="Qc4drsGklE" dmcf-ptype="general">이어 “김윤석 선배님의 영화들이 왜 성공하는지 생각해 보면 모두가 연기를 잘하지 않나. 선배님이 서포트를 하고 계셔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또다시 누려보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b2eb1bf7a3ab786b07b88761d0881796d007019f4f18830c9b71ba2c24d3b7" dmcf-pid="xk8JmOHEvk" dmcf-ptype="general">한편, ‘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개봉 예정이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션 임파서블8' 캐릭터 포스터…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 04-28 다음 지창욱, 2025 日 투어 성료…현지 언론도 주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