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3번이나 소속사 부도…은퇴 결심했었다" 작성일 04-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cVoaOJ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54ea701dc82894c07b6081484bfc8f9028879cc2c0b8fd2ec0c3d81909dea4" dmcf-pid="y8uIt32X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 2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70454778vlfn.jpg" data-org-width="720" dmcf-mid="QY0mZ1bY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70454778vl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 2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8fa55e1bd5a756103d71ca7eba9cf58631be441eff81db50c9735d63055d5e" dmcf-pid="WQql0U411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진서연이 굴곡진 인생사를 돌아본다.</p> <p contents-hash="8c2ba7436d479a99a0fb3a437c4acfa1ce979a981c15de96c268f3cfac7c2295" dmcf-pid="YxBSpu8tYX"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진서연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aa7f8edaabc9a939016a11804a5905c2a398ca7b34012c5e6ddbd3cd138d947" dmcf-pid="GMbvU76FYH"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서울에 올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아지트에 드라마를 통해 5년째 인연을 이어온 배우 음문석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을 초대한다.</p> <p contents-hash="fdae0f1d58af1df3c18176663fde817c02f96ddbef4d24f8e88ef0c19cc62388" dmcf-pid="HRKTuzP31G"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2023년 제주도로 이사해 남편과 함께 육아하며 살고 있다. 그는 "너무 행복하다. 아이를 시골에서 키우고 싶어 이사했다"며 제주도행을 택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어 "남편이 엄마 역할까지 다 한다"며 "아이가 지금 8살인데 일하러 갈 때에도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26cc904f7136247f9dd48f62a630c6b2c61e50bedb8ddd248aebbd40aa40a01" dmcf-pid="Xe9y7qQ0GY" dmcf-ptype="general">또한 진서연은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영화 '독전'(2018)으로 사랑받는 배우가 되기까지 인생사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6b573639bae1c45c1fece8a6b9d0d25ee794f23a5f488f648697d0799adf9f9" dmcf-pid="Zd2WzBxp1W" dmcf-ptype="general">그는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 탓에 초등학교를 거의 못 다녔을 정도로 말을 못 했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직업을 찾다가 모델을 하게 됐다. 그러다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연기가 너무 재밌었다"고 배우를 시작하게 된 의외의 계기를 밝힌다.</p> <p contents-hash="41d6230305e9d56dc0caacc941bcda253075857625f49819d9564b13ddf7aef1" dmcf-pid="5JVYqbMUZy" dmcf-ptype="general">이어 2007년 데뷔 이후 3번의 소속사 부도를 겪고 광고 수입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었다고 토로한다. 큰 성과가 없었던 11년의 활동을 접고 은퇴까지 결심했었다고.</p> <p contents-hash="1511ea43a8109a3ccce2caeb94864006e6e148b8a083a394f4cdb2bad3c09637" dmcf-pid="1ifGBKRuZT"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그 무렵 찾아온 '독전' 오디션 기회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직접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만발의 준비를 했다"며 '독전' 캐스팅 비화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51fa668fdac28fb79fc6ec72439b4df1b1cf91dcc1e02b07545e94f75d26c69" dmcf-pid="tn4Hb9e75v" dmcf-ptype="general">이어 음문석도 충남 아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배우가 되기까지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 동네에 커다란 밤이 있어서 보면 고슴도치였다. 날개를 펼치면 몸집이 2~3m나 되는 매도 있었다"고 회상한다.</p> <p contents-hash="1016d862a45e016821d49565d424f1317fab2484788b420ef3f60f3c98540e65" dmcf-pid="FL8XK2dzYS" dmcf-ptype="general">배우가 되기 전 솔로 가수 '시크(SIC)'로 활동했던 일화도 소개한다. "가수 시절, 어머니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어머니가 '노래 좀 하지 마. 듣기 싫어'라고 해 말 한마디에 그만둬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배우로 전향한 사연을 밝혀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62b96f518460e823f9516371b40e733486368681ca9ecc69d9d6f2084d29cb5" dmcf-pid="3o6Z9VJqHl" dmcf-ptype="general">수영은 7년 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02년 12세의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던 일화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f1a742af79886bd8955a410c2f61cd12a3c22497f9e16053230eede7590bd61" dmcf-pid="0gP52fiB1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배두나 “김윤석, 연기는 마법 같아…작품 성공 이유 알았다” 04-28 다음 지드래곤・이주연, '집 데이트 의혹' 또 다시 열애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