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좌표찍기 논란에 네이버 ‘알림공지 시스템’ 도입 작성일 04-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9일부터 스마트콘텐츠스튜디오에 기능 신설<br>“악성댓글 조치·사회적갈등 해소 노력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BLCl1m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bf6025cfad6b87a9e444ace5169a2f61c514d5315d8b32dc9b7327bdebbfb" dmcf-pid="ZXbohSts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특정 기사에 조직적 비공감이나 악성 댓글을 남기는 ‘좌표찍기’로 트래픽이 이상 급증할 경우 언론사와 이용자에 이를 알리는 알림 시스템을 도입한다. 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k/20250428170303889hfsc.png" data-org-width="700" dmcf-mid="HMjYBKRu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k/20250428170303889hfs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특정 기사에 조직적 비공감이나 악성 댓글을 남기는 ‘좌표찍기’로 트래픽이 이상 급증할 경우 언론사와 이용자에 이를 알리는 알림 시스템을 도입한다. 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6153a77c6e4009c1372a760555da4a6b8f122a065640e1b29905efe28d1ad0" dmcf-pid="5ZKglvFOWI" dmcf-ptype="general"> 네이버가 특정 기사에 조직적 비공감이나 악성 댓글을 남기는 ‘좌표찍기’로 트래픽이 이상 급증할 경우 언론사와 이용자에 이를 알리는 알림 시스템을 도입한다. </div> <p contents-hash="0c6f5b7492c499cb0ded421031dd17c7b1eafadb6bb739524047f94c8215d669" dmcf-pid="159aST3IhO"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28일 공지를 통해 29일 스마트콘텐츠스튜디오에 이같은 기능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댓글 반응 급증 감지 기사’는 특정 댓글에 일정 기준 이상 공감이나 비공감이 집중되는 기사를 감지한다. 이렇게 감지된 기사는 서비스 내 별도의 문구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안내될 예정이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의 댓글 정렬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67e3d7a95ed9a3bdaea0721371e03ef94899e092c7e31fe38f99afdea82aead" dmcf-pid="t12Nvy0Cls" dmcf-ptype="general">네이버에 따르면 감지 기사목록은 새롭게 개편된 댓글 메뉴 중 ‘댓글운영, 이용자 반응 감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언론사에서 해당 기사 댓글 정렬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시엔 직접 설정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76c7387501be5f9d05fe524699cc9f504ddf2b27f1da6b2093a01c1e63ea49c" dmcf-pid="FtVjTWphTm"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댓글 반응 급증 감지 기사는 베타 버전으로 향후 감지 기준을 고도화하고 지속적으로 확장·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d20c748c434823af8a4470d73d081d7aa6a06e736d3721b462e22f7f097735" dmcf-pid="3FfAyYUlhr"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댓글 관리를 위한 다양하고 발전된 기능을 도입하는 것과 함께 악성 댓글에 대한 조치와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을 더해 댓글의 순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477dd4f7b011b51e75d2de0d1513908833cbdfd77d376231cf83e8c3cffe99" dmcf-pid="0ahuMec6lw"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전체회의에 출삭한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 댓글들이 상위에 노출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댓글 조작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뉴스 좌표 찍기와 댓글 공감 수 급증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기술적 대응이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공감’ 수를 비정상적으로 증가시키는 활동에 대해 언론사와 이용자들에게 즉시 알릴 수 있는 기술적 조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체 전문파이터 마샤두 개리, 챔피언전까지 직행할까? 04-28 다음 “반려견 목도리·액자 배치가 비슷”…5번째 열애설 지드래곤·이주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