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해킹 사태 국회 질타에 개인정보위 위원장 “SKT 위약금 전향적으로 해결해야” 작성일 04-2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2HiLrR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1a86f6ca9f4430da35092cb9978c3978f147863ef10d21d0b9de13b4f594a" dmcf-pid="tBVXnome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k/20250428171510225bjaj.jpg" data-org-width="700" dmcf-mid="5Mhnt32X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k/20250428171510225bj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a94ad8e4679901b0c32364255ca71e02f77130798e53bebd8ebba769c1c5a1" dmcf-pid="FbfZLgsdSE" dmcf-ptype="general"> SK텔레콤의 해킹 피해로 국민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위약금 문제는) 회사 측에서 전향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2b9439c9102c76860fb31f61dc39fb0a94720ba574982c2ba07f70e2832028d" dmcf-pid="3K45oaOJTk" dmcf-ptype="general">28일 고 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국민의힘 윤한홍 정무위원장의 ‘유심만 바꾸면 안전하냐’는 질의에는 “유심을 바꾸면 고객 입장에서 2차 피해는 방지할 수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21143621fb1898f33f31eb83a936c858b1416c3a232e5240b86be7c5c0761ee" dmcf-pid="0981gNIiTc" dmcf-ptype="general">이어 윤 위원장이 “통신사를 LG유플러스나 KT로 바꾸면 괜찮나”라고 재차 묻자 고 위원장은 “통신사를 바꾸는 것도 2차 피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 위약금 문제에 대해선 “회사 쪽에서 전향적으로 고려해 봐야 할 사안”이라며 즉답을 피했다.</p> <p contents-hash="74a015de657b7715970a54d6558cea39c9ea698083b23e2b97f5fe266ffcb81e" dmcf-pid="p26tajCnWA"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이헌승 의원도 “약정 기한에 상관 없이 다른 통신사로 번호를 교체하게 하는 등 발 빠른 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f27e24a1e6169327200a7cd0bc9951f9adc3a3676924bf17864e1b1ade20547" dmcf-pid="UVPFNAhLTj"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간사인 강민국 의원도 “유심 정보유출 사건의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라며 “집 주소가 아니라 우리집 도어락 비밀번호가 유출된 사안”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fd06da6a600fecd15b7390ea4823c41ad20fbf187476f24ca06b6c0fb5b97357" dmcf-pid="ufQ3jcloWN" dmcf-ptype="general">강 의원은 “SK텔레콤은 전 고객 무상유심 교체를 발표했는데 기자회견 이후 대리점에서는 유심 재고가 없다는 안내문을 붙인다고 한다. 뭐하는 곳인가”라며 “SK텔레콤은 정보보호 투자를 KT도 증가하고 LG유플러스는 116% 늘린 것과 달리 오히려 투자비를 줄였다”고 맹비난했다.</p> <p contents-hash="44b9d39332eefd38905a238f6cc1709956b595cdd02c423525ba6242e5395718" dmcf-pid="74x0AkSgTa" dmcf-ptype="general">강 의원은 “이것은 회사 존폐의 문제”라며 “2500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은 말이 안된다. 이것은 기업의 개인정보 투자 및 관리 실태 보고에 대한 제도적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갖은 논란에도 백종원은 묵묵히 요리 중[스경X이슈] 04-28 다음 "이름만 들어도 울컥, 감개무량해"…9년 만에 '비스트' 되찾은 하이라이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