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크라잉넛, 오늘 '허름한 술집'서 노래한다 작성일 04-2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 디지털 싱글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GQeJEQ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70fa4100b01cf8fa9798e5b5ab3a07d0900eaf1eab5b09ed73214017e69bbd" dmcf-pid="yReTGXzT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크라잉넛. (사진 = 드럭레코드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72535758qgup.jpg" data-org-width="720" dmcf-mid="Qf2wOCZw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72535758qg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크라잉넛. (사진 = 드럭레코드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790141daa082dd866af357b501fb7d361ad35a8ee92295550c80234ffa927" dmcf-pid="WedyHZqyG6"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디 30주년'인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펑크 밴드 '크라잉넛'이 28일 새 디지털 싱글 '허름한 술집'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e23370b711e00f46ae590abc182c1321aedcd17fd68f8d1baaa80f465ad39784" dmcf-pid="YdJWX5BW18" dmcf-ptype="general">일종의 노스탤지어를 노래했다. 노래 제목 '허름한 술집'은 일종의 쉼터를 뜻한다. 곡은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에 녹진한 기타 사운드를 얹었다. </p> <p contents-hash="d4eb4b5e33cebe98ba61cd05a41661b1cc7e0b94839daf567a429fbce05c36ff" dmcf-pid="GJiYZ1bYt4"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직접 녹음했고 기타리스트 이상면이 믹싱을 맡았다. 앨범커버 또한 화가로도 활약 중인 이상면의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c0a8eac45f0717e2ff5f1c1f014e941a3c5ef4c38321a1ad1b02b6f3e69d1e49" dmcf-pid="HinG5tKG5f"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도 직접 기획했다. 곡을 만든 베이시스트 한경록이 총괄 연출감독을 담당했다. </p> <p contents-hash="aba1ae4c2b29f09fdb17fed602246de356edc1d990ae26565f375ee260e2030b" dmcf-pid="XnLH1F9H5V" dmcf-ptype="general">한경록의 '허름한 술집'이라고 할 수 있는 홍대 앞 제비다방에 차세대,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라이엇키즈 등 인디밴드 친구들을 불러모았다. </p> <p contents-hash="887e38493afbac5a9b08e2b0ec6d16114dd72fcbeb4bfc539f4cea5e6c2204dc" dmcf-pid="ZLoXt32XX2" dmcf-ptype="general">배우 이현진이 주인공을 연기했다. 최근 할리우드에 진출해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웨스턴 에비뉴'의 주연을 맡은 배우 헤이든 원(원성연)도 힘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42cc34eb86b0958b2a4423722ded70fa378e7050844111537f9ef4d68e75ff13" dmcf-pid="5ogZF0VZH9" dmcf-ptype="general">또한 거창한 장비 대신 핸드폰으로 영상을 촬영했고, 커다란 조명 대신 자연광으로 빛을 냈으며, 한경록이 직접 편집했다.</p> <p contents-hash="18cea08060ed5b831f42d7d8fb78d0b0f0c13ce6919e51854666707d625ffb39" dmcf-pid="1ga53pf5XK" dmcf-ptype="general">강산이 세 번은 변할 시간 동안 크라잉넛은 인디밴드로서, 자본가의 손길이 닿거나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이지 않아도 충분히 본인들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고 드럭 레코드는 전했다. </p> <p contents-hash="fcb10bb00313b65dab17981efd2b05ce3163930fd48620b4e6e766c1e271a9d6" dmcf-pid="taN10U41Hb" dmcf-ptype="general">크라잉넛은 "매일 생겨났다 부서지는 건물들('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 사이에서 어떨 땐 낯선 도시의 이방인('이방인')처럼 느껴질지언정 한 번도 사라지지 않고, 멤버의 교체도 없이 홍대를 굳건히 지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서 "'허름한 술집'도 늘 그 자리를 지키며 단골들을 맞이하는 동네의 허름한 술집처럼, 도란도란 추억의 이야기를 꽃피울 수 있는 곡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653f07d2da740adaf97805892afb63daa0068cd1050492fc98ce54a8f9f3cf3" dmcf-pid="FjAFU76FHB" dmcf-ptype="general">크라잉넛은 이날 오후 제비다방에서 신곡 발매 기념 깜짝 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유튜브 크라잉넛 오피셜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3Ac3uzP35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장르·선업튀·신예 주인공…‘사계의 봄’은 2025년 청춘의 대명사가 될 수 있을까[스경X현장] 04-28 다음 "닦으면 끝?" 김나영, 엘리베이터 논란에 '적반하장' 답변 논란 키웠다[SC이슈]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