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3번의 소속사 부도… '독전' 직전 은퇴 결심" 작성일 04-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3xOCZw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e47f90de005b5faa62dbe8ee94c4a65d7c37a0d1a1d207a386804aac2aea3" dmcf-pid="Fv0MIh5r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서연이 연기 은퇴까지 고려했다고 고백한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172255001trap.jpg" data-org-width="640" dmcf-mid="1V0MIh5r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172255001tr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서연이 연기 은퇴까지 고려했다고 고백한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55839191d828d3ec13251c9f1be8f12a503ad1db8e81b1a9828453ae16c4f1" dmcf-pid="3TpRCl1mie" dmcf-ptype="general">배우 진서연이 연기 은퇴까지 고려했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b96cea8ea54f606a4f8a7c9dd1e7679ebc63c93f843f1b66b1e262aa81e6b132" dmcf-pid="0yUehStsJR" dmcf-ptype="general"> 28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진서연 편이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238a16b0a3c7f326458d5f567a6704d207e4899175cf4cdd4ea8fdcb41dd567" dmcf-pid="pWudlvFORM" dmcf-ptype="general">이날 진서연은 서울에 올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아지트로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드라마를 통해 5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두 사람과 유일무이한 케미로 ‘4인용식탁’을 꽉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a486514ae783a0a7d981fc064f18d6a810fab24472b1e7c2a01aadc8e4962cc" dmcf-pid="UY7JST3Iex"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2023년, 제주도로 이사해 남편과 함께 육아하며 살고 있는 3년 차 제주살이 근황을 전한다. “너무 행복하다. 아이를 시골에서 키우고 싶어 이사했다”며 제주도행을 택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어 “남편이 엄마 역할까지 다 한다. 아이가 지금 8살인데 일하러 갈 때에도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며 행복한 일상을 전한다.</p> <p contents-hash="55890da67fcc53fbd0866292ab5430e6234c5295da66b12acece3465fad99916" dmcf-pid="uPNWV4nbJQ" dmcf-ptype="general">또한 진서연은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영화 ‘독전’으로 최고의 배우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고백한다. 그는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 탓에 초등학교를 거의 못 다녔을 정도로 말을 못 했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직업을 찾다가 모델을 하게 됐다. 그러다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연기가 너무 재밌었다”며 배우를 시작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66ffcb9ce0c13488513e50ec8a8e20b869e4b97062d1e62237da216c7ca09ba6" dmcf-pid="7QjYf8LKdP" dmcf-ptype="general">2007년 데뷔 이후 3번의 소속사 부도를 겪고 광고 수입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었다는 진서연은 큰 성과 없었던 11년의 활동을 접고 은퇴까지 결심했었다고 고백해 절친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 무렵 찾아온 영화 ‘독전’ 오디션 기회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직접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만발의 준비를 했다”며 ‘독전’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15225525d56559b206dc1071cdc42e1356c91da1480bad79f8ea0ac0eadd94e0" dmcf-pid="zxAG46o9e6" dmcf-ptype="general">음문석도 충청남도 아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배우가 되기까지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 동네에 커다란 밤이 있어서 보면 고슴도치였다. 날개를 펼치면 몸집이 2~3m나 되는 매도 있었다”며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배우가 되기 전 솔로 가수 ‘SIC’로 활동했던 일화와 함께 “가수 시절, 어머니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어머니가 ‘노래 좀 하지 마. 듣기 싫어’라는 말 한마디에 그만둬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배우로 전향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으로 절친들을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9f67a2fb908ba68545d84d3c5ec276637167958dc040285522972f23e9eac875" dmcf-pid="qMcH8Pg2M8" dmcf-ptype="general">한편, 7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07년 걸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수영은 2002년,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던 일화를 공개,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BRkX6QaVM4"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N 측 “백종원 ‘장사천재’ 촬영 중 맞다…편성은 미정” 04-28 다음 서유리, ‘엑셀 방송’ 논란에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만...파산하고 싶지 않아” [전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