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이루마 손잡고 웹드라마 '작자미상' 제작 작성일 04-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ECWGuS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83868f59b0463725064e7d852fcc4e9463dd33aecff43316b735cdafc10a8" dmcf-pid="0kDhYH7v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이루마 작곡가와 손잡고 웹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메타픽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173457805mwnq.jpg" data-org-width="640" dmcf-mid="FmIW1F9H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173457805mw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이루마 작곡가와 손잡고 웹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메타픽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affbe60b71ddb16c2813147ab1c976a34962d814863066abd8c6c8641b495a" dmcf-pid="pEwlGXzTd9" dmcf-ptype="general">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웹드라마 제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fdf3564639e160c3b890954ed11e1966676104bbce724a641eb56d6fe34692b3" dmcf-pid="UDrSHZqyRK" dmcf-ptype="general">28일 이병헌 감독은 ‘작자미상’이라는 제목의 웹드라마 4편을 제작,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cb4471fe7e50f95939c73ef747c35ebd1cc7552b24702e1ed1b20f6d73aa112" dmcf-pid="uwmvX5BWeb" dmcf-ptype="general"> 이병헌 감독은 숏드라마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소비패턴에 대처하기 위한 과감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또 녹록지 않은 제작환경도 이유로 꼽았다. 이 감독은 “제작비 상승 여파와 기존 방송 플랫폼들의 제작심리 위축에 따라 장편 작업을 하기가 전보다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유튜브 덕분에 보다 신속하고 또 무겁지 않게 드라마 콘텐츠를 만들고 그걸 공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b0977c04627a6b4036a2a9b9e126d462ac2055e4bef3ad69d806e9569da590" dmcf-pid="7rsTZ1bYeB" dmcf-ptype="general">‘작자미상’은 이병헌 감독이 직접 대본을 쓰고 연출까지 맡았다. ‘키스 더 레인(KISS THE RAIN)’과 ‘리버 플로우 인 유(RIVER FLOWS IN YOU)’ 등 세계적인 음악을 탄생시킨 이루마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160960966ac3c7a2be2eea71f8352411a39a703378128e024f8a26c588b29cf9" dmcf-pid="zmOy5tKGJq" dmcf-ptype="general">이루마 음악감독은 “과거 한두 곡 정도 단발성으로 참여해봤던 드라마 장르에 본격 총괄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작품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선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픈 이유도 있지만, 이병헌 감독의 오랜 팬이라 합류 제안을 고민 없이 수락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fdb26704d9cbd3e315b0cb901c51c8ae5deb273328536063865075b4429f24" dmcf-pid="qsIW1F9HMz" dmcf-ptype="general">한편 ‘작자미상’은 배우 오디션에 단 한 번도 붙지 못한 가난한 여자 미니와 복수의 칼날을 숨긴 채 계란빵 장사를 하는 남자 짜미가 좌충우돌 만나, 진정한 용서와 응원을 주고받는 휴먼코믹스릴러 드라마다. 메타픽션이 제작, 후아스튜디오가 배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BOCYt32XM7"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후배들에 귀감 되길"…하이라이트, 17년차에도 여전히 '떨리는' 이유 [종합] 04-28 다음 엑소 카이, 퍼포먼스도 챌린지도 '월클'..'Wait On Me' 열풍ing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