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최민식의 멜로 러브콜? 화답하고파”[인터뷰②] 작성일 04-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iMLgsd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8393125e30013cf96bc9aa4f672f05c70442efcd51df222f5345495bd6133" dmcf-pid="uInRoaOJ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혜영, 사진제공|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khan/20250428173217254ixlt.jpg" data-org-width="1100" dmcf-mid="p4GvX5BW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khan/20250428173217254ix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혜영, 사진제공|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32a444ce74a165f917e43c80352b58bf59a2814906dff94ca288efef3f3d33" dmcf-pid="7DM8eJEQFn"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혜영이 ‘진한 멜로물을 찍고 싶다’는 최민식의 러브콜에 흔쾌히 화답했다.<br><br>이혜영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앞서 최민식과 한석규가 멜로를 함께 찍고 싶은 배우로 이혜영을 지목했다’는 말에 “나도 너무 화답하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그는 “최민식과 연극도 같이 했고 ‘카지노’도 함께 찍었다. 또 자신이 영화를 찍을 때마다 내게 러브콜을 해주는데, 정말 따뜻하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br><br>이어 “나와 멜로물을 찍고 싶다고 하길래 나도 장난으로 생각하고 장난으로 답했는데, 이젠 좀 심각하게 생각해볼까 싶다. 최민식의 얼굴도 마음에 든다”고 사랑스럽게 답했다.<br><br>또한 “한석규는 최근 내 동네로 이사왔다. 동네에서 평판도 좋다”며 “일단 이웃으로서 먼저 만나보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오는 30일 개봉.<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 도중 핸드볼 들고 ‘찰칵’ 경고 받은 츠베레프 “전자 라인 콜링 문제 있다” 04-28 다음 하이라이트 "되찾은 '비스트', 이름만 들어도 울컥"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