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은퇴 결심했었다.."'독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준비"(4인용식탁) 작성일 04-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1K9VJq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0e51c6d168de59f6392abb23d539ec0d37320f4a01973fba42414442b11a8" dmcf-pid="8IOXZ1bY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175613912velk.jpg" data-org-width="650" dmcf-mid="Vn4LoaOJ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175613912ve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22e411af818772dba83e58015fa5d65dccfc00a07a2ea4f2797f2cedd2eee3" dmcf-pid="6CIZ5tKGlj"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오늘(28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진서연’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365e60109fc47db5d8156a482dbe16bb702c37e7b7b4859c195ed32ce028fef" dmcf-pid="PhC51F9HlN" dmcf-ptype="general">배우 진서연은 서울에 올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아지트로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드라마를 통해 5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두 사람과 유일무이한 케미로 ‘4인용식탁’을 꽉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f500b843ca4aea0d95438b6fc2da153ff3b2eb340529358708001a7d7e6a41" dmcf-pid="Qlh1t32XSa"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2023년, 제주도로 이사해 남편과 함께 육아하며 살고 있는 3년 차 제주살이 근황을 전한다. “너무 행복하다. 아이를 시골에서 키우고 싶어 이사했다”며 제주도행을 택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어 “남편이 엄마 역할까지 다 한다. 아이가 지금 8살인데 일하러 갈 때에도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며 행복한 일상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55d884a28face3c5736a73cd6b74f22e4e3ed6360e35ffc53ada32ccf04338f" dmcf-pid="xSltF0VZSg" dmcf-ptype="general">또한 진서연은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영화 ‘독전’으로 최고의 배우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고백한다. 그는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 탓에 초등학교를 거의 못 다녔을 정도로 말을 못 했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직업을 찾다가 모델을 하게 됐다. 그러다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연기가 너무 재밌었다”며 배우를 시작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5eb53b04500e466fc355108b3fbf60838ac2feaa8ed72587f47745d357fbe" dmcf-pid="y68ogNIi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175615206mysi.jpg" data-org-width="530" dmcf-mid="fjypU76F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175615206my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ffcb9ce0c13488513e50ec8a8e20b869e4b97062d1e62237da216c7ca09ba6" dmcf-pid="WP6gajCnWL" dmcf-ptype="general">2007년 데뷔 이후 3번의 소속사 부도를 겪고 광고 수입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었다는 진서연은 큰 성과 없었던 11년의 활동을 접고 은퇴까지 결심했었다고 고백해 절친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 무렵 찾아온 영화 ‘독전’ 오디션 기회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직접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만발의 준비를 했다”며 ‘독전’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e3c583d7e247b05bca6fd011b764667e3187517699e42b4a2d00638c83d82e6" dmcf-pid="YQPaNAhLSn" dmcf-ptype="general">음문석도 충청남도 아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배우가 되기까지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 동네에 커다란 밤이 있어서 보면 고슴도치였다. 날개를 펼치면 몸집이 2~3m나 되는 매도 있었다”며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배우가 되기 전 솔로 가수 ‘SIC’로 활동했던 일화와 함께 “가수 시절, 어머니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어머니가 ‘노래 좀 하지 마. 듣기 싫어’라는 말 한마디에 그만둬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배우로 전향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으로 절친들을 폭소케 한다. 한편, 7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07년 걸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수영은 2002년,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던 일화를 공개, 국민 걸 그룹 ‘소녀시대’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e25d6fb2c09b51791fc79145ad8b51dc3ffedc622a5c84bdda5fffbcce803ce" dmcf-pid="GKbReJEQhi" dmcf-ptype="general">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H9KediDxCJ"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4f5077f7a5482c4471db0a26ee4762cf4b696faa52855189cc40d434a55aa3d9" dmcf-pid="X29dJnwMhd"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감독, 웹드라마 ‘작자미상’ 4편 유튜브로 공개 04-28 다음 미야오 “‘HANDS UP’, 듣고 신나고 춤추고 싶어졌으면”[일문일답]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