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미야오는 처음…'핸즈업', 전무후무한 비트로 만든 중독성 작성일 04-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신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42mOHE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66bffbb121268a49025cc2c147c0860962915ad2a01ad41c8bc891fd197aac" dmcf-pid="BJbzcEva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야오 '핸즈업'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180504415ztpw.jpg" data-org-width="1400" dmcf-mid="PHqo5tKG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180504415zt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야오 '핸즈업'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a23e7b69ab507ab21f6e31ee75a0116d938d301e7009a4afb0fcd8e9e3075e" dmcf-pid="biKqkDTNZ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미야오(MEOVV)가 중독적 사운드의 '핸즈업'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다.</p> <p contents-hash="a246dfe066ce9efc13f63e57ad7b67b9cc6a868110156f622694f4adb0fb31dc" dmcf-pid="Kn9BEwyjY6" dmcf-ptype="general">미야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핸즈업'(HANDS UP)을 발표한다. 이는 오는 5월 12일 발매되는 첫 EP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에 앞서 내는 선공개 곡으로, 미야오 만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브라질 스타일 비트가 가미된 음악은 전무후무한 독특함을 지녀 귀를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452f37e0c3f4d50decff2f02243ebfbf00a7545c94de0cd876f303b3d1fb329b" dmcf-pid="9L2bDrWAX8" dmcf-ptype="general">가사도 인상적이다. '이 길로 갈게', '휘둘러 봐 네 녹슨 검', '불타는 마음 다 태워봐 어차피 또 피어날 테니까', '이제 다시 거슬러 위로 아래로 다 뒤집어' 등의 노랫말에서는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미야오의 의지가 느껴진다. 또한 후렴구에서는 노래의 제목이기도 한 '핸즈업'이 반복돼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0931a38d26d75e348ffa269a91aba03728a2e50edeaec6af9a6b3086ba51dc20" dmcf-pid="2oVKwmYcX4"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역시 독특하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각자 훈련하고 대결을 펼치며 뮤직비디오 말미 각성하는 순간을 흥미롭게 담아냈다. 미야오 멤버들의 동작을 극대화하는 화려하면서도 과한 CG와 능청스러운 이들의 연기, 그러면서도 노래와 잘 어울리는 멋진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재치 있는 뮤직비디오는 단 한 순간도 영상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704737af26e4a3beb7a2bb06f486689827c7653a9b04bed4153fcdc93a51d" dmcf-pid="Vgf9rsGk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야오 '핸즈업'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180506249axvn.jpg" data-org-width="550" dmcf-mid="zOwkU76F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180506249ax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야오 '핸즈업'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eef1dfbec80a15d11f81f5584714b6e1ffaa6238e6d0e0ee2e64565af22fd8" dmcf-pid="fa42mOHEtV" dmcf-ptype="general">앨범 발매 전 공개한 일문일답에서 가원은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그리고 보여지고 들리는 모든 부분에서 곡의 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정말 큰 노력을 했다, 멤버들 모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 미야오 만의 색을 가득 담았다"라고 전했다. 나린 역시 "작은 디테일까지도 '우리답다'고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요소에 미야오를 담으려고 했다"라며 곡을 즐겨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b9fba7e142ca045d1c6fd4571b82bded0a424cce4902fb93da57a2495d39770" dmcf-pid="4N8VsIXDX2" dmcf-ptype="general">앞서 미야오는 그룹의 정체성을 공고히 한 유니크한 곡 '미야오'(MEOW)와 미니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R&B 장르의 '톡식'(TOXIC), 다이내믹한 비트와 강렬한 에너지가 인상적인 '보디'(BODY)로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음악을 선보여왔다. 이후 5개월여 만에 그간 발표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핸즈업'을 발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또 한 번 음악 세계를 확장한다. </p> <p contents-hash="32ac1445a912397e45305680d3a77c3b60c9baa08a67d778b47b9d1a7a614937" dmcf-pid="8j6fOCZwG9" dmcf-ptype="general">한편 미야오의 신곡 '핸즈업'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6j6fOCZwXK"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민심 무시하고 촬영 강행…tvN 측 "해외 촬영 일정 변경 어려워" 04-28 다음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도전...유튜브 '작자미상' 공개(ft.이루마) [공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