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이 왜 영화관에서 나와?…"대배우 사이에서 피땀 어린 연기"('바이러스') 작성일 04-2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XqyYUl53">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WEZBWGuS5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42cb85fe887d2db6662fdcbe98149edd864499aee1906674fda54cbc7f0e5" dmcf-pid="YD5bYH7v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180809492lae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7P3pf5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180809492l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bd320992a6bd22e5707e29e988dabb44e5f793b9c98414fb225412222f9bf8" dmcf-pid="Gw1KGXzTG1"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장기하가 동료 카더가든의 특별출연에 대해 언급했다.<br><br>28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br><br>이날 장기하는 특별출연한 카더가든의 연기력을 평가해달라는 이야기에 "영화를 보다가 깜빡 졸면 '무슨 얘기지?' 할 정도로 짧게 나왔다. 정말 친한 동생이라서가 아니라 자연스러웠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br><br>이어 "굉장히 심혈을 기울였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 신이 가장 많은 배우들이 출연한 장면이었다. 한 번도 연기해 본 적 없는 친구가 대배우님들 사이에서 테이크를 몇 번씩 갔다. 그런 하나하나의 피땀 어린 노력이 영화에 들어간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 분)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분),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분)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 분)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편 '첫여름', 칸영화제 '라 시네프' 섹션에 초청 04-28 다음 메이딘 전 멤버 가은, 팀 탈퇴 후 첫 심경 고백..“부당대우·불이익, 참고 또 참았다” [전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