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만난 로이킴, 매력 전성기…'2025 러브썸 페스티벌'도 접수 작성일 04-2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Fe1F9H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478144e72959caf9e0b9e913129c4468e7d3e18acabb6d064e0c25ff9377b" dmcf-pid="Plpi3pf5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로이킴. 제공| 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82806629hbwx.jpg" data-org-width="900" dmcf-mid="8rpi3pf5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82806629hb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로이킴. 제공|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11c440cdab2ea9184a9e4dde058c75e60166feb9ee566aa263f6b97bd74e45" dmcf-pid="QSUn0U41l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로이킴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공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5a333cd531ae575bf6ebf01e15a2dc717728ad648dee6a9f481e2cbe7d92aa7" dmcf-pid="xvuLpu8tyj" dmcf-ptype="general">로이킴은 지난 26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2025 러브썸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404f78d00db502ad873f83c4df3938bf8f954244c1b6910b6fa3b308527ba29" dmcf-pid="yPc1jcloTN" dmcf-ptype="general">로이킴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수많은 공연을 통해 쌓아온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로이킴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밴드 멤버들과 함께 야외 무대의 매력을 극대화한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5ec1b6bc965a8da6726b5308e8f4299407219f1f7272e11697be17ff7f0405b1" dmcf-pid="WQktAkSgla" dmcf-ptype="general">이날 로이킴은 지난 2일 발매된 신곡 '있는 모습 그대로' 무대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로이킴은 기타를 연주하며 생생한 밴드 사운드로 시작부터 관객을 사로잡았다. 로이킴의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특유의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p> <p contents-hash="5a09d1fb8c3c220bee99217802def49312f8914835f3232cea2d5ae66f3a70e4" dmcf-pid="YxEFcEvaTg" dmcf-ptype="general">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로이킴의 대표곡 무대들이 이어졌다. 로이킴은 '봄봄봄',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봄이 와도', '그때 헤어지면 돼' 등 섬세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감동적인 라이브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e0c6dc53fae14a47c2d4eb61867084d1e92838544e22ff1e86d0710156d7b0ab" dmcf-pid="GMD3kDTNSo" dmcf-ptype="general">또한 로이킴은 '나만 따라와', '위 고 하이', '이기주의보' 등 뮤직 페스티벌의 낭만을 채우는 경쾌한 곡들로 관객과 호흡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6937b67050ca6983d209963985671521b99a9280addf6b218ec5ff2ed70c8001" dmcf-pid="HRw0EwyjlL" dmcf-ptype="general">히트곡이 이어지자 관객들의 떼창이 쏟아졌고, 로이킴은 약 50분간 무대를 자유롭게 누비며 변함없는 저력과 여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45c8547f4da21cc300202cc3aa22452f03f75de37a385305140bd9dc263dfda" dmcf-pid="XerpDrWASn" dmcf-ptype="general">특히 로이킴은 최근 내한해 30만 관객을 열광시킨 콜드플레이의 메가 히트곡 '비바 라 비다'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깜짝 무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c8fd34fdfc1fcaebf37f1d0f82d0cf366a304898db7f5fec39e6baebbafc858" dmcf-pid="ZdmUwmYcvi"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신곡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발매하고 ‘섹시 꾸러기’ 스타일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로이킴은, 이날 화이트 민소매에 블랙 재킷과 골드 주얼리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공연 중 민소매 룩으로 열창하는 순간 관객 환호가 이어지며, 공연장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d166927aceae43d054c5d8e68478a9121906538cc7f69a20866b71cb748e74e" dmcf-pid="5JsursGkSJ" dmcf-ptype="general">로이킴은 새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 발매 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1iO7mOHEl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해킹 사고 이후 'T월드' 앱 이용자 수 2.2배 급증 04-28 다음 NCT 127, 마카오 공연 '전회차 전석 매진'..."여러분의 목소리 하나하나가 큰 힘"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