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한동훈 지지?…지지자들 초상권 '무단 침해' 작성일 04-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aMiLrR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4763cf9660452726e35af7295de2bcbd87c3a61381a713eafed80ceb9aca9" dmcf-pid="35NRnome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90341372qyyy.jpg" data-org-width="720" dmcf-mid="tKCcrsGk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90341372qy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979c922307db172d01f332ec6d0a8d777e01ad59456d149cd07c40de13cc4d" dmcf-pid="01jeLgsd1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서현진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자들로부터 초상권 무단 침해를 당했다. </p> <p contents-hash="be6fd2cccca9cdce16134d5055e659406704b86287510d451dde0aa24780f5fd" dmcf-pid="ptAdoaOJtb" dmcf-ptype="general">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후보의 지지자들이 모인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한 후보의 모습과 국민의힘 상징색인 빨강 옷을 입은 서현진 모습을 합성한 포스터 형태의 이미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62b7cca6b9854f1d6bd30b87c0d16a2603296f58cd1af003e38b763934544fe" dmcf-pid="UFcJgNIiGB" dmcf-ptype="general">포스터엔 '오늘도 함께하는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포스터 한편엔 또 '새로운 대한민국. 환영합니다'라는 글도 써져 있다. </p> <p contents-hash="05c54b07af62f7d72f27ae38bbc222e7d740fbed3813e422fa7ba76fcb67855c" dmcf-pid="u3kiajCnGq" dmcf-ptype="general">해당 이미지가 가짜라는 걸 모르는 누리꾼이 접하면, 서현진이 마치 한 후보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 이미지가 온라인에서 떠돌면서 서현진이 한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퍼졌다. </p> <p contents-hash="89bac2401e665c57f96a78af7ea177c9fc1bd4736dbbae15cac15574782442bc" dmcf-pid="70EnNAhLHz" dmcf-ptype="general">사용된 서현진 사진은 2016년 당시 그녀가 출연한 11번가 광고 자료로 현재 퍼지고 있는 이미지는 명백한 합성이다. </p> <p contents-hash="8abd7d1982561aefd2ad0397e4534404b0d34966dc588f92beebaa65d5768dce" dmcf-pid="zpDLjclo57" dmcf-ptype="general">서현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초상 사용에 대한 어떠한 문의나, 연락을 받은 적 없고. 사용된 사실도 몰랐던 일이다. 사용을 허락하거나 제공한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cb2a3be94e11ba07db959472466865ce284485940ae91b9eafa42f245abfd0f" dmcf-pid="qYn6RdkPtu" dmcf-ptype="general">한 후보 캠프 역시 이번 건과 관련 금시초문이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캠프에서 만든 이미지가 아니라 따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8dc2140b6cba1ab1c04c42e439e26d3c87010a6dd6a385ddfabec5b0ca408093" dmcf-pid="BGLPeJEQ1U" dmcf-ptype="general">연예계는 날이 갈수록 온라인에서 가짜 이미지가 많이 퍼지고 있는 데다, 대선까지 앞두고 있어 자신들의 초상권이 무단 사용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경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86746a78fca7534de4f7cd0ba80b446b9eb99163a94a112cca5724184c83c61" dmcf-pid="bHoQdiDxGp" dmcf-ptype="general">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근 탄핵 정국이 보여주듯 한국 사회에서 연예인이 정치에 얽히면 곤혹스러운 상황이 연이어 발생한다. 각종 루머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KXgxJnwMt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세대 기대주' 힛지스(HITGS) 데뷔, 타이틀곡 SOURPATCH(사워패치) 무대 04-28 다음 이혜영 "최민식·최민수와 연기, 마음대로 안 돼…최고의 男배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