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김연자, ‘10분 내로’부터 ‘아모르 파티’까지···관객 휘어잡는 독보적 존재감 발산 작성일 04-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xU46o9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e5cd9936e11e4e4bf79f99d6024f7281f782c5f0b026da2edbf842f4616aa" dmcf-pid="ViMu8Pg2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khan/20250428191038723fkkz.jpg" data-org-width="1000" dmcf-mid="9IL9eJEQ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khan/20250428191038723fk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9d184c18a7ed41c73abeb5bfb42fed30cbd53517688021cfd28128a6446284" dmcf-pid="fnR76QaVpP"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연자가 무대를 접수했다.<br><br>김연자는 지난 27일에 방송이 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br><br>김연자는 화려한 꽃이 돋보이는 하늘색 의상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발산했다. 보기만 해도 미소 지어지는 김연자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비주얼부터 느껴지며 관객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br><br>이에 김연자는 ‘10분 내로’ 무대로 분위기를 띄웠다. 김연자의 힘 있는 목소리와 풍성한 성량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창력이 좌중을 압도하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br><br>무대 후 김연자는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박수를 받은 건 오늘이 처음”이라며 “모든 가수 여러분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열린음악회’에 나와서 여러분 앞에서 노래하게 돼서 정말 영광스럽고 행복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br><br>이와 함께 김연자는 “감사드립니다”라며 관객들에게 큰절을 했다. 관객들을 향한 김연자의 진심 어린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김연자는 ‘어머니의 계절’ 무대를 펼쳤다. 앞선 ‘10분 내로’ 무대와는 또 다른 김연자의 웅장한 무대와 가슴을 저릿하게 만드는 노랫말이 관객들의 마음까지 울렸다.<br><br>마지막으로 김연자는 “이번에 보내드릴 노래는 여러분들의 응원 없이는 노래를 못 한다. 여러분들 연습하고 갈까요?”라며 ‘아모르 파티’ 무대를 예고했다. 김연자는 옷깃을 휘날리는 ‘아모르 파티’ 안무를 미리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br><br>이후 김연자는 ‘아모르 파티’ 무대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김연자는 관객들을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드는 흥겨운 멜로디와 가창으로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완벽한 파티 분위기를 완성했다.<br><br>김연자는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3’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고집불통 '빌런'된 탈북 브로커에..."악플 걱정할 때 아냐" 팩폭 (물어보살) 04-28 다음 '1박2일' 측, 사칭 및 단체예약 노쇼에 "강력 법정 대응"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