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비스트, 감개무량 '수륙양용'…고여 있을 수가 없네 작성일 04-2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 미니 6집 '프롬 리얼 투 서리얼'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M79VJq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1d65ed7605fc1a8682f1b3e41602d2f961afd14e112c6ad42c01f788c73dc" dmcf-pid="6uRz2fiB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하이라이트. (사진 = 어라운드 어스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92326222mhwl.jpg" data-org-width="719" dmcf-mid="VEZmlvFO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92326222mh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하이라이트. (사진 = 어라운드 어스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a69ba795c5d71b5dc3be83d60fe0a079ae79c7d2f858c837d63d65a922ef36" dmcf-pid="P7eqV4nbH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정말 감개무량이에요. 비스트라는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요."(양요섭)</p> <p contents-hash="9a8dbad1b8a39d269ac5702d398896631cbefabf8943f48f4957e3f92a453761" dmcf-pid="QzdBf8LK5g" dmcf-ptype="general">수륙양용(水陸兩用)이란 이럴 때 쓰는 말이다.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 아니 혹은 아니 또는 '비스트(BEAST)'는 물 위에서나 땅 위에서나 두루 쓸 수 있는 수륙양용처럼 현실과 과거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팀이 됐다. </p> <p contents-hash="e3df1926de2d1fe7f6dd0cdce2bbea8845cbd7df43db868c2cbcb2150b582d9a" dmcf-pid="xqJb46o9to"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가 28일 오후 6시 발매한 미니 6집 '프롬 리얼 투 서리얼(From Real to Surreal)'이 이 사실을 증명한다. 자신들이 상표권을 보유하게 된 옛 이름인 비스트를 병행할 수 있게 된 이후 처음 낸 음반으로,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며 감각적인 사랑을 노래한다.</p> <p contents-hash="99bb73bf5f82c5497e5eef2c5b628d1fd0a5001c2ef72b220fa8470675ec5c94" dmcf-pid="yDXrhStsGL" dmcf-ptype="general">양요섭은 이날 앨범 발매 전 온라인으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먼저 우리 뷰티 여러분의 추억을 지켜나갈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먹먹해했다.</p> <p contents-hash="f2ec3f94c19d0d54d52c29f8c4445e29cd9a3e1eeb712b96324ebd63985068a9" dmcf-pid="WwZmlvFOXn" dmcf-ptype="general">'뷰티'는 비스트 시절 팬덤 이름이다. 현 하이라이트 팬덤 이름은 '라이트'다. 두 팬덤, 사실 하나의 팬덤이 세대를 불문하고 지금보다 더 멋진 추억을 쌓아갈 수 있게 된 셈이다. </p> <p contents-hash="16fa71e9e982cb7770e39cf962ddb0a60845825440a92e52d80b8c41a50d99db" dmcf-pid="Yr5sST3I5i"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선공개된 수록곡이자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없는 엔딩'은 하이라이트의 음색을 만끽할 수 있는 발라드 트랙으로, 본 앨범에 대한 예열을 톡톡히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97b08f8816d8c775a832818a389d19eea90aac3d9e22b101f85ee41054360" dmcf-pid="Gm1Ovy0C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하이라이트. (사진 = 어라운드 어스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92326494bblx.jpg" data-org-width="720" dmcf-mid="fg83zBxp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92326494bb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하이라이트. (사진 = 어라운드 어스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38f2873082520bd37feae247092f6f0dd83d96e8a4f4732486f2d476fda878" dmcf-pid="H6cQJnwMHd"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가 비스트라는 이름으로는 신곡을 발표하는 건 지난 2016년 발매한 정규앨범 '하이라이트(Highlight)' 이후 9년 만이다. 하이라이트는 지난해 자신들이 몸 담았던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비스트 상표권' 사용에 대해 합의했다.</p> <p contents-hash="f6021ef96a06bb99aae84f5bdb2beecde13ee7310ed610374258ffc848066292" dmcf-pid="XPkxiLrRXe" dmcf-ptype="general">양요섭은 "전 소속사에서도 협조적으로 협의했고 멤버들 의지도 강해서 시너지 효과를 낸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p> <p contents-hash="238d84052dddd8d0b7b9cef530fdae5b242aa830d61ddd091e1dc13221310902" dmcf-pid="ZQEMnome5R" dmcf-ptype="general">이번 음반은 15주년 기념 음반인 미니 5집 '스위치 온' 이후 약 1년 만의 완전체 앨범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8fa9670347d70300b26874dc410a6d3ba5f89ec74d089bdc2db3275dd0bc40df" dmcf-pid="5xDRLgsd5M" dmcf-ptype="general">멤버 이기광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체인스(Chains)'는 클라리넷 리프로 시작하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도망가려 해도 끝없이 함께 빠져드는 광기어린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5b9b91bc53a9aedf5b4100ab205fc426f8dfd67d801333946cb9870fcad0e880" dmcf-pid="1MweoaOJtx" dmcf-ptype="general">비스트·하이라이트 시절 곡을 통틀어서 없었던 장르, 사운드의 곡이라고 자신한 이기광은 "새로운 매력도 있고, 춤도 춰보지 않았던 느낌이 있다"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fbe431ed5d456ac266054beb80750e250ad20c2b4b90dac0ac29a9b7093fd" dmcf-pid="tRrdgNIi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하이라이트. (사진 = 어라운드 어스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92326773bimx.jpg" data-org-width="720" dmcf-mid="4ezW5tKG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92326773bi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하이라이트. (사진 = 어라운드 어스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396b67da851371a130ed29e42dddb2b719e81c275efef21e0f4b42c723a0f" dmcf-pid="FemJajCnXP"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하이라이트·비스트의 20번째 피지컬이기도 하다. 손동운은 "그럼에도 여전히 감회가 새로워요. 이번 앨범을 통해서 아직도 보여드리고 싶다는 열정을 느끼게 하고 싶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0bd551ef00fd3ebc14c3ff31893a964d2ea2d0114e1a60a94769ae93cb43b0f" dmcf-pid="3dsiNAhL1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앨범엔 애절한 R&B '굿 데이 유(Good Day to You)', 청량하고 벅차오르는 감성의 '팔로 미(Follow Me)'까지 이번 앨범엔 총 네 곡이 실렸다.</p> <p contents-hash="b0297f4f239d0964075fe493457ab927dbbfeb6c4950825d7066f76cfbba55ad" dmcf-pid="0JOnjcloG8"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2009년 6인 비스트로 데뷔했다. 비스트 시절 대표곡 '픽션'이 KBS 2TV '가요대축제'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2011년 최고의 노래'로 선정되는 등 2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 중 한 팀이다.</p> <p contents-hash="1401ea1cb32ac612fe0760613b02c383c4ec165d87d7db6f21f11ec881ba2011" dmcf-pid="piILAkSg14" dmcf-ptype="general">그러다 2016년 전 소속사 큐브엔터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립 레이블 어라운드 어스를 차렸다. 이후 비스트라는 이름은 큐브가 갖고 있어 사용하지 못했었다. 장현승, 용준형이 탈퇴해 현재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네 명이 완전체다. 우여곡절 속에서도 팀을 지켜온 멤버들과 팬들은 자부심이 대단하다. 이 원동력은 다양한 것에 대한 도전으로 수렴된다. </p> <p contents-hash="e189c79060709d7de6c70ccc6554d4df96f3ac52aa1104405e8bd320643fc74c" dmcf-pid="UnCocEvatf" dmcf-ptype="general">"앞으로 나아가야 발전한다고 생각해요. 고여 있으면 썩는다고 하잖아요. 힘들 수도 있지만 계속 노력해서 멋진 앨범, 무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원동력입니다." (이기광)</p> <p contents-hash="4c8fe430cb34b7e59dfa3cf58919f5c2b950b4de8b8c253d2452d79cc580204e" dmcf-pid="uLhgkDTNX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박보검 아역, ‘아는 형님’ 전격 출연…어린이날 특집 [공식] 04-28 다음 '1박 2일' 측 "제작진 사칭해 단체 예약 후 무단 노쇼…강력한 법적 대응" [전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