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시상…부산시설공단 베스트팀상, 이혜원은 득점상 등 3관왕 작성일 04-28 112 목록 부산시설공단이 다양한 팬 이벤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벌여 핸드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베스트팀상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4/28/0000105486_001_20250428193013745.jpg" alt="" /><em class="img_desc">득점상을 받은 부산시설공단 이혜원.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부산시설공단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시상식에서 단체상과 함께 이혜원이 득점상, 베스트 7, 베스트에너지상 등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br><br>부산시설공단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2승 9패를 기록해 4위로 4강 준플레이오프(PO)에 진출한 뒤 3위 경남개발공사에 27-26의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PO에 진출했다. 부산시설공단은 PO에서 정규리그 2위 삼척시청에 30-35로 패해 챔피언결정전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미술 작품 같은 플레이팅에 "진짜 못 먹겠다" 04-28 다음 [기획] `보안포비아` 확산… 금융도 털렸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