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난감하네, 논란에도 방송은 ing…'픅백요리사2' 10월 공개설은 "No"[종합] 작성일 04-2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8XV4nb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16e85da5742b19dbb8d8c023778ab78ad2f454f3216c0ea74d7518450afe5" dmcf-pid="7D6Zf8LK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백종원.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93947224mfkw.png" data-org-width="900" dmcf-mid="UPXAYH7v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93947224mfk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백종원.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e521cc47808f355f4b06b8ae7d35fca144cab2a0b2719e0c422e7dbcf89873" dmcf-pid="zwP546o9T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백종원의 변함 없는 방송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e4bbdbc1bba150c8aeb2581635dfd0258dd03cf90c6055ea8c7fe50a86d6b9b8" dmcf-pid="qrQ18Pg2vA"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백종원이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3’ 촬영 중인 사진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a6a63d67fbf363c3d16355ec8e0dc6a98883bf32ff7992a3cece0490e26f894" dmcf-pid="Bmxt6QaVhj" dmcf-ptype="general">프랑스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진 사진 속에서 백종원은 진지한 표정으로 고기를 썰고 있는 모습. </p> <p contents-hash="7bb3d74ec7f50744680b1d275e2f54f807b1f5a453e025a0dbf44702ebb9595b" dmcf-pid="bOR3QMj4SN" dmcf-ptype="general">'장사천재 백사장'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파더' '백패커' 백종원 브랜드를 내세운 예능 시리즈 중 하나. 2023년, 2024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시즌3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44ef61a74503206bc01518ef9c5f49f7838c3423e9d679379df17f52a4222bf3" dmcf-pid="KIe0xRA8Ca" dmcf-ptype="general">모로코와 이탈이라, 스페인을 거쳐 미식의 나라 프랑스로 향한 백종원이 ‘장사천재 백사장3’를 통해 다시 한 번 시청자를 만나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66509635379b19c119ea463aa90a6ce7e75f9f5b2cd1c80ac4a9df98d869a2e0" dmcf-pid="9CdpMec6Cg"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백종원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가 한창 촬영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시즌1의 큰 성공에 힘입어 다시 한 번 백종원과 셰프 안성재가 심사위원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563a5e261c1686fdbc7024f68ad9cd20205dd78c7cd6b904a41112dc7d76068" dmcf-pid="2hJURdkPSo" dmcf-ptype="general">28일 '흑백요리사' 시즌2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넷플릭스 측은 "2025년 하반기로 자세한 내용이 정해진 바 없다"며 10월 공개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f17baaa28f36699e465abc8d4373bd46b55f1a49f458ae51c8ec42dfa80798d" dmcf-pid="VliueJEQlL" dmcf-ptype="general">앞서 백종원이 출연하는 MBC '남극의 셰프'가 4월 중 방송으로 알려졌다 편성이 밀려 관심을 모은 가운데, MBC 측은 조기 대선 정국으로 인한 편성 연기라고 해명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0830be451472052a5a1a6e1ff8fcdda54f73f79dcf37cdc57e993749e92badd" dmcf-pid="fSn7diDxln" dmcf-ptype="general">그간 외식사업가로 방송인으로 승승장구하던 백종원은 최근 상장사 더본코리아와 관련한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방송 활동은 이어지고 있다. 해외촬영 및 성공한 프로그램의 시즌2 등 약속된 활동을 해나가고 있는 셈이지만 백종원 본인은 물론 방송사나 제작진으로서도 난감한 상황이 됐다. </p> <p contents-hash="7a1fa0c25c9917b681a7ddc19002a530f7d5ebd8020c8fd5857c7a516ec6aaf8" dmcf-pid="4vLzJnwMli" dmcf-ptype="general">백종원이 운영하는 F&B 회사 더본코리아는 빽햄의 가격 논란으로 시작해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되는가 하면 식품 위생문제, 원산지 표기, 식품 표시광고법 위반, 협력업체 행정처분 등 등 부정적 이슈들이 잇따라 터졌다. </p> <p contents-hash="de4069736adf0568105533e69ff472c0241ea7eb3a7f3a95bd759a3cf6494744" dmcf-pid="8ToqiLrRhJ" dmcf-ptype="general">백종원 개인의 이미지까지 악영향이 미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백종원이 방송 제작진에게 작가팀 촬영팀을 지명해 투입하는 등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p> <p contents-hash="1daa839b94c5b2f67b243842054b88d60fe793ec34fd8a15700001bb7753e2cc" dmcf-pid="6ygBnomeWd" dmcf-ptype="general">한편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백종원은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경영자로 철저히 관리하지 못한 점을 뼈저리게 반성한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또 더본코리아 또한 공식입장을 통해 “뼈를 깎는 조직 업무 혁신을 통한 고객 신뢰 회복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쇄신을 약속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PWabLgsdl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 ‘한동훈 지지’ 가짜 포스터 등장…소속사 ”사실무근” [공식] 04-28 다음 이혼 아픔 이겨낸 손정은, 오늘도 달리는 이유 [뛰어야 산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