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챔피언 제압 고유나 여자격투기 특급 유망주 작성일 04-28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28/0001883855_001_20250428200314035.png" alt="" /><em class="img_desc">고유나는 로드FC 밴텀급 파이터 고기원이 서울바디킥짐을 차리며 발굴한 여성 파이터다.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대회를 찾아 전국을 돌며 KMMA 데뷔전 포함 13연승을 질주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로드FC 고기원 발굴 인재…아마추어 13연승 행진<br>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의 2체급 석권은 제동<br>김완준, 가한빈 꺾고 KMMA 페더급 챔피언 등극<br>신효제와 문순수는 밴텀급, 플라이급 잠정 챔피언<br>김대환 UFC 해설위원 아들 김호진 KMMA 5승째<br>“1경기만 더 뛰고 재수학원 등록하여 학업 전념”</div><br><br>대한민국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여성부에 ‘고유나 경보’가 발령됐다. 한 체급 아래 KMMA 챔피언마저 손쉽게 제압했다.<br><br>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는 4월26일 ‘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가 열렸다. 69경기 선수 138명과 200여 코치진 그리고 해설위원, 심판, 스태프, 제작진 등 50여 관계자까지 388명 이상이 참여해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인기를 실감케 했다.<br><br>KMMA 여자 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영짐)은 ‘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 플라이급 시합을 통해 두 체급 석권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지만, 고유나에게 충격적인 1라운드 서브미션 패를 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28/0001883855_002_20250428200314074.png" alt="" /><em class="img_desc">고유나가 ‘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 플라이급 경기에서 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을 넘어뜨리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고유나는 로드FC 밴텀급 파이터 고기원이 서울바디킥짐을 차리며 발굴한 여성 파이터다.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대회를 찾아 전국을 돌며 KMMA 데뷔전 포함 13연승을 질주했다.<br><br>김완준(전주팀매드)은 ‘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 메인이벤트에서 ‘고교천왕’ 출신 가한빈(큐브MMA)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제4대 KMMA 페더급 챔피언으로 등극했다.<br><br>KMMA 페더급 타이틀매치는 타격 압박과 테이크다운, 그라운드 점유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유효점을 획득한 김완준의 완봉승으로 끝났다. 가한빈을 꺾으면서 무패 7연승을 달성했다. “챔피언으로서 방어전을 많이 치르며 좋은 경험을 쌓고 프로에 데뷔하겠다”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28/0001883855_003_20250428200314086.png" alt="" /><em class="img_desc">김완준(전주팀매드)이 제4대 KMMA 페더급 챔피언 등극 후 시상자로 나선 FILA동성로점, 핸즈커피대구다운타운점, 만화카페골방 등을 운영하는 ㈜동성아이앤씨 김민욱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당분간 뛸 수 없는 두 체급 더블 챔피언 이영웅(크광짐본관)이 부상으로 인한 밴텀급과 플라이급의 잠정 챔피언결정전 또한 ‘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에서 진행됐다.<br><br>플라이급 잠정 타이틀매치는 문순수(영짐)가 변정윤(정관팀매드)을, 밴텀급 잠정 타이틀매치는 신효제(김대환MMA)가 다브런 아메도프(경성대팀매드)를 각각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 신효제, 문순수는 이영웅과 밴텀급, 플라이급 통합 챔피언결정전 참가 자격을 얻었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종합격투기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한테 해외 못지않은 시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열고 있다.<br><br>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큰아들 김호진은 ‘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에서 3-0 판정승으로 박현민(김해율하팀매드)을 제압했다. KMMA 통산 전적은 5승 1무 1패가 됐다. 4승을 KO/서브미션으로 끝냈고 1패는 판정 승부였다.<br><br>김호진은 ‘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 승리 후 “5월24일 개최되는 ‘뽀빠이연합의원KMMA30대구’ 1경기만 더 하고 재수학원에 등록해 2026학년도 대학 입시를 위한 학업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밝혔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FILA동성로점, 핸즈커피대구다운타운점, 동성로만화카페 골방, 세미앙 대구점, OPMT,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애드바이드, KEMA헤어, 아투아,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킹덤주짓수, 오토워시, 파이널플래쉬, 스포츠앤조이, 차도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괴물 밴드' 국카스텐, 11년 만에 정규 음반 낸댜 04-28 다음 이혜영, 최민식·한석규와 멜로 거절 "그런 거 안 맞아…스릴러쪽" [RE: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