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대저택' 진서연, 돌연 제주행 이유 밝혔다…"아이 시골에서 키우고 싶어서" ('4인용식탁') 작성일 04-2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xBiLrR1D">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zyMbnomet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ca5009d59915ca440db029c63f7ed00ff4ccbf5cabae130978e0e8228aa83" dmcf-pid="qc7H9VJq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200103937qs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7H9VJq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200103937qs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c461cb258358ed25b50820fb4e1ef7a527896e31e046fb2ca3287ce5ac2718" dmcf-pid="BkzX2fiBGc" dmcf-ptype="general"><br><br>배우 진서연이 3년 차 제주살이 근황을 전한다. 앞서 진서연은 한 방송에 출연해 제주 산방산이 보이는 3층 주택에 거주 중임을 밝혔다. <br><br>28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진서연’ 편이 방송된다.<br> <br>배우 진서연은 서울에 올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아지트로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드라마를 통해 5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두 사람과 이야기를 나눈다. 진서연은 2023년, 제주도로 이사해 남편과 함께 육아하며 살고 있는 3년 차 제주살이 근황을 전한다. “너무 행복하다. 아이를 시골에서 키우고 싶어 이사했다”며 제주도행을 택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어 “남편이 엄마 역할까지 다 한다. 아이가 지금 8살인데 일하러 갈 때에도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며 행복한 일상을 전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c733bc1c89955505760601d6ec5e6e04b147c76c8de5e1e9c9981da150856" dmcf-pid="bEqZV4nb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200105596yf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JVajCn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200105596yf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46c439813da221ecb96323d8466bf22922402af94966dfd14c137c0b4c3749" dmcf-pid="KDB5f8LKZj" dmcf-ptype="general"><br> <br>또한 진서연은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영화 ‘독전’으로 최고의 배우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고백한다. 그는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 탓에 초등학교를 거의 못 다녔을 정도로 말을 못 했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직업을 찾다가 모델을 하게 됐다. 그러다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연기가 너무 재밌었다”며 배우를 시작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끈다.<br> <br>2007년 데뷔 이후 3번의 소속사 부도를 겪고 광고 수입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었다는 진서연은 큰 성과 없었던 11년의 활동을 접고 은퇴까지 결심했었다고 고백해 절친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 무렵 찾아온 영화 ‘독전’ 오디션 기회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직접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만발의 준비를 했다”며 ‘독전’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다.<br> <br>음문석도 충청남도 아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배우가 되기까지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 동네에 커다란 밤이 있어서 보면 고슴도치였다. 날개를 펼치면 몸집이 2~3m나 되는 매도 있었다”며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br><br>또한 배우가 되기 전 솔로 가수 ‘SIC’로 활동했던 일화와 함께 “가수 시절, 어머니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어머니가 ‘노래 좀 하지 마. 듣기 싫어’라는 말 한마디에 그만둬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배우로 전향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으로 절친들을 폭소케 한다.<br><br>한편, 7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07년 걸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수영은 2002년,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던 일화를 공개, 국민 걸 그룹 ‘소녀시대’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전한다.<br> <br>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이 故강지용 부모에게 호통을?..유족 호소에도 '가짜뉴스' 난무 [Oh!쎈 이슈] 04-28 다음 스포티파이, SBS와 손잡고 ‘2025 SBS 인기가요 유니콘 인 도쿄돔’ 독점 콘텐츠 공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