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브레이킹 실업팀 창단 첫 해, 목표는 ‘전국체전 우승’ 작성일 04-28 104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부산] [앵커]<br><br> 비보잉으로 더 익숙한 브레이킹, 한때는 거리 문화로 여겨졌지만, 파리올림픽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br><br> 올해 수영구청이 브레이킹 실업팀을 창단하면서, 부산을 K-브레이킹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br><br> 수영구청 브레이킹팀 소재환 감독, 노희범 선수,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br><br> 안녕하십니까? <br><br>두 분 모두 우리나라 브레이킹계에서 내로라하는 비보이들인데요. <br><br>지금 입고 오신 옷은 단복인가요?<br><br> [앵커]<br><br>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br><br> 먼저 소재환 감독님? <br><br> [앵커]<br><br> 다음 노희범 선수?<br><br> [앵커]<br><br>감독님과 노희범 선수, 브레이킹으로 맺은 인연도 오래됐다고 들었습니다. <br><br>처음 만났던 때가 기억나시나요?<br><br> [앵커]<br><br>2023년 도봉구청에서 브레이킹팀이 창단되고 전국 두 번째 브레이킹 실업팀이 수영구에서 창단됐습니다. <br><br>브레이킹팀이 실업팀 형태로 운영된다는 것이 아직은 낯설기도 한데요.<br><br> 실업팀 창단 어떤 의미를 갖고 있다고 보시나요?<br><br> [앵커]<br><br> 창단 멤버 4명 중 한 명인 노희범 선수, 입단 과정이 궁금합니다. <br><br>경쟁이 치열했을 것 같은데요?<br><br> [앵커]<br><br> 감독님이 비보이로 춤을 시작할 초창기만 해도 부정적인 시선도 많았어요. <br><br>하지만 지금은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br><br>항저우 아시안게임, 파리올림픽 코치로 현장에서도 경험하셨을 텐데요. <br><br>브레이킹이 춤을 넘어 스포츠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br><br>두 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br><br>[앵커]<br><br>올해 전국체전이 부산에서 열립니다.<br><br> 연고지 첫 출전, 두 분은 어떤 각오로 준비 중이신가요?<br><br>[앵커]<br><br>전국체전 출전권을 얻기 위해 지금 대회를 준비한다고 들었습니다.<br><br> 하루 9시부터 6시까지 훈련이 이어진다고 하던데요. <br><br>노희범 선수, 체력적으로 쉽지 않을 텐데, 훈련이 힘들지 않나요?<br><br>[앵커]<br><br>노희범 선수는 앞으로 꼭 서보고 싶은 무대, 있으신가요?<br><br> [앵커]<br><br>서울·수도권 중심이었던 브레이킹 문화에서, ‘부산에서도 통한다’는 걸 증명하는 데 감독님이 사명감을 갖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br><br> 감독님이 수영구 팀과 함께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br><br>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한의사 공덕현에 돌직구 "진정성 없어 보여" (이젠 사랑) 04-28 다음 최정윤, 악녀 본색...父 김명수 쓰러지자 "하늘이 준 기회, 대표 대행될 것" ('선주씨')[종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