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남다른 결혼스토리 "남편 없이 상견례…어른 두드러기 있어"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QbFGuS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51e87a63dca349a2ba3a162dfd020c70627bece12469a358afc5179353387" dmcf-pid="pNxK3H7v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205053563yhvu.jpg" data-org-width="985" dmcf-mid="tAx47tKG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205053563yh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5ba09f3ec7e8c0c1a3b1bc7868f1c9dba7555ef2602920a1d952c5868e70de" dmcf-pid="UTDLP9e7X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진서연이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로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33d4cde400c0fd3978f962a473ee1787dbf0d2937aa97266681e28c4f8ec61e" dmcf-pid="uywoQ2dzXV"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배우 진서연과 '절친' 수영, 음문석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54928c8a06482c5a8530a9920c945e8e9e995a8095d7067673ffbf1c2fd1527" dmcf-pid="7WrgxVJqH2" dmcf-ptype="general">이날 진서연은 9살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결혼할 상대가 어떻게 촉이 오냐면, 너무 사랑해서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좋을 것 같아서 결혼할 것 같지? 아니다. 처음부터 촉이 온다"고 운을 뗀 것. </p> <p contents-hash="216e18d925ff5e22f7d0eafa6c5ba58fe7e79eafbe6585f6e31a083b4bac3c51" dmcf-pid="zYmaMfiBZ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이게 좋겠냐. 우리 남편 캐릭터가 힘들 않나.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은 남자가 아니다"라고 덧붙여 듣는 이들을 의아하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85effd4c955efb3541e8a76a5eb2ed7557a2d055d7e2327eda64bcc028585" dmcf-pid="qGsNR4nb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205054901jyys.jpg" data-org-width="985" dmcf-mid="F8rgxVJq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205054901jy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926e5177885180c2bf3e5ec7f99889e45b28c43ca33a4f968c92aa80c7c103" dmcf-pid="BHOje8LKGb" dmcf-ptype="general">그는 "촉이 왔는데 캐릭터 때문에 골치더라. 교회 다니지 않나. 배우자 기도를 그렇게 했다. 이 사람이 아니라고. 근데 음성이 들렸다. 너무 종교적이라 안 믿어도 되는데 '내가 너에게 내 보물을 줄테니 잘 간직했다가 나에게 돌려줘야 한다'더라. 그래서 내가 '오빠, 우리 결혼할래?' 그랬더니 '그래!' 이러더라. 그날 혼인신고를 했다. 만난 지 3개월 만에"라고 남다른 스토리를 풀어놨다. </p> <p contents-hash="ee734bae72c01d9dfb41f0b291e2d91261188970f5d24aeb167c95788e9a0c6e" dmcf-pid="bXIAd6o9ZB" dmcf-ptype="general">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는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서였다. 진서연은 "혼인신고를 왜 했냐면 우리 부모님한테 소개하면 반대할 것 같았다. 그래서 법적인 부부가 되면 에너지가 캄 다운이 되겠지 했다. 캄 다운을 2년 시켰다"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4a9cc237164271424e2c8906c8ac532f5e65565b2fc99e14cfab2e57d327e" dmcf-pid="KZCcJPg2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205056454clkg.jpg" data-org-width="985" dmcf-mid="3PLPB0VZ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205056454cl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8bf04e5ec97df3a25f68a169cc8a2264ed98465623135ab34c5f830264b2fa" dmcf-pid="95hkiQaVXz" dmcf-ptype="general">이어 "상견례 때도 우리 남편이 10분 만에 일어났다. (남편이) 어른 두드러기가 있다. 불편한 에너지를 못 견딘다. 그래서 남편을 보내고 우리끼리 상견례 했다. 가라고 했다"며 상견례 스토리로 놀라움을 자아낸 뒤 "그래서 교회에 갈 때마다 '주님 어떤 보석이길래 원석을 주셨습니까. 가공 좀 해서 주시지' 그랬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9b88968dcfa1a3c6693294dc707a1673be5deca12df631b0a33013f24cc9f31" dmcf-pid="21lEnxNft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 아들이 아빠 껌딱지라고. 그는 "아이를 못 볼 줄 알았는데 엄마 역할을 한다. 아이가 아빠랑만 자고, 아빠랑 노는 걸 더 좋아한다. 엄마는 촬영가고 집에 없고 이러니까. 우리 남편이 인테리어를 하니까 현장에 갈 때도 아기띠를 한 채로 갔다. 자기는 이게 자기의 자랑이다. 아기띠를 하고 다니는 게 자랑스러운 거다. 지금도 맨날 같이 다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86f87d3e181ee59e465bd3017e65e4a6881501038e640d7a5a1722900a340ec" dmcf-pid="VHq1vsGkYu"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8bdb47298eae689043c577be2e603bc419ed9ca3f082a47e0935bb6268950388" dmcf-pid="fXBtTOHEXU"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측 "제작진 사칭해 예약 후 노쇼, 법적 대응 중" 04-28 다음 진서연, 하나뿐인 아들 자랑 “얼굴도 성격도 나랑 똑같아”(4인용식탁)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