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부상 6개월 방치하다 촬영 중 병원행.."혼자 가기 싫어서"('같이삽시다')[종합] 작성일 04-2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mWd6o9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0e5a52708322e808dcceba3262a8c20ef6347d0e12e8ae4c8294a600e8f4f" dmcf-pid="WjsYJPg2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2336447pykk.jpg" data-org-width="650" dmcf-mid="6iPo0XzT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2336447py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1da74afef951996e3237a1da721a93f93126011fc36b58c19336bed5e8dd47" dmcf-pid="YAOGiQaVC1"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같이 삽시다’ 박원숙이 홍진희를 설득해 병원에 데려갔다. 혼자 병원에 가기 싫어서 6개월 동안 부상을 방치했던 홍진희를 걱정한 큰 언니의 결단이었다. </p> <p contents-hash="791543ea0d06f701fef8c8a936e82a24d0d04ea86bd45ad04ad1f4949e6e1bab" dmcf-pid="GrvtNJEQy5" dmcf-ptype="general">28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이 홍진희의 무릎 검사를 위해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혜은이, 윤다훈도 걱정 어린 마음으로 동행했다. </p> <p contents-hash="2f075ac68c1f15b7821e5102122e68f8820cad7075202851aac987e9ea76f775" dmcf-pid="HmTFjiDxhZ"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은 동생들을 위해 토스트를 사다주며 활기차게 아침을 열었다. 대화를 하던 중 박원숙은 홍진희에게 병원에 가자고 제안했고, 홍진희는 고민에 빠졌다. 홍진희는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 건 내 몸뚱아리 밖에 없다”라면서 병원에 가는 것을 망설였다. </p> <p contents-hash="76d1d1bd877ce0ea64bfc1025e308496e1cda01373168732b67aa0997cd3ee7f" dmcf-pid="Xsy3AnwMSX" dmcf-ptype="general">결국 네 사람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홍진희는 “안 가도 되는데 괜히 나 때문에”라며,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미안해서 그렇지. 얘기하니까 더 아픈 것 같지. 왜 이렇게 병원 가는 게 싫을까”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d6d9f1da5b1c474531556b39767954fe2183a6160a57514ada819cf51fd5d" dmcf-pid="ZOW0cLrR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2336838lakd.jpg" data-org-width="530" dmcf-mid="PwnDKU41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2336838la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2f282fbb01ed2ee1f9944a082461385a57a531e8413cf8b667d72b076c4baf" dmcf-pid="5IYpkomeyG"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촬영을 시작하면서부터 계속해서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홍진희는 “계단 오르내리는 게 좀 아프다. 넘어졌는데 멍들고 무릎에 무리가 왔다”라고 말했고, 박원숙은 ”6개월 됐다는데 병원에 안 갔다고 한다. 무릎 좀 사진 찍어봐야 한다”라면서 걱정했었다. </p> <p contents-hash="e20a7ecb701c450ad3ef521f56acfa0b3bb5e93a8a6f46dd97603e149b52ff87" dmcf-pid="1CGUEgsdTY"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혹시 진짜 안 좋으면 어떡하지?’ 싶어서 같이 살면서 큰언니로서 마땅히 그래야 된다고 생각했다”라고 진심을 말했고, 홍진희는 이에 대해서 “솔직히 너무 감사했다. 지금도 감동이다. 평지를 걷고 뛰고 그런 건 괜찮다. 그런데 계단 올라갈 때”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6aa106fa090bac0f27465b61373c81c9f98d603c21d3fd9c4558dd1da81cd091" dmcf-pid="thHuDaOJCW"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누나는 혼자 병원 가기 싫으니까 참았던 거다. 다시 MRI나 면밀하게 검사를 해봐야한다고 하면 이상이 있는 거다. 나쁜 결과가 나올까봐 걱정을 되게 많이 했었다”라고 말하면서 홍진희를 걱정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a1132da52d1870b82e7a13a521ac4612435fc8bb5bcaf60f526d50147c1671" dmcf-pid="FlX7wNIi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2337165jspr.jpg" data-org-width="530" dmcf-mid="xR4itYUl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2337165js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628486f8801d1fa19406c8039b7cd9d21a5f74a83f8a34e848db47673784a9" dmcf-pid="3SZzrjCnhT" dmcf-ptype="general">다행히 홍진희의 상태는 괜찮았다. 홍진희는 의사에게 “뛰다가 나무에 걸려서 넘어졌다. 통증이 심했는데, 겉에 피나고 그런 것만 병원가서 치료하고 엑스레이 찍지는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4a12981a192245ad2d3f73e0984c33022b85320a361f7288b6cdde4aa77c179" dmcf-pid="0v5qmAhLyv" dmcf-ptype="general">의사는 “겉으로 봤을 때도 외상이 있고, 오른쪽과 비교했을 때도 차이가 있다. 물이 찼다 빠진 것 같다. 처음에 다쳤을 때 압박하면서 치료했으면 통증이 더 빨리 가라앉았을 것 같다. 뼈는 이상 없다”라면서, 홍진희의 엑스레이를 보며 “웬만한 청년 무릎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연골 나이는 30~40대, 40~50대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bafcdb36760af0e55a9f3852806d88a0f6382b9c2bdc26168332754915f1d4ac" dmcf-pid="pMgmVzP3TS"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휘청거리는 女 등장에 깜짝…"알코올 중독인데?" 04-28 다음 홍진희, 촬영중 병원行+엑스레이 촬영…의사 만난 후 눈물까지 (같이삽시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