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두 아들 공중도덕 논란에…"생각 짧았다" 사과 작성일 04-2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5SSmYc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1908a422effc1a689cca6f1276b70983306c654ca9f258002721a3ac2258f" dmcf-pid="uE1vvsGk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214232273cuuo.jpg" data-org-width="1000" dmcf-mid="0eYSSmYc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214232273cuu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e0ac151f60b7c7b4faf502faa3d152f186b7119a3902b920022d5e0b2d411" dmcf-pid="7DtTTOHE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214233744krfq.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CccLrR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214233744kr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0635bff2e7481a89824451898921bcd3d63780b4d681d8e9b4544ded7a499c" dmcf-pid="zwFyyIXDH1"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도덕성 논란에 휩싸이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bed35ee5d65575a09d73a5209fa7bc5578de7d8097d6724fbd7af3fe00534e4" dmcf-pid="qr3WWCZwt5"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28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며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eefc7fc1f02f06bb68a631c8f191a10654b3c2555b05b268dddef66f5df660b" dmcf-pid="Bm0YYh5rXZ"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이날 오전 두 아들과 함께 엘레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47f017fec69198efa58e8b336c6afd16378926c5f8297d6c9be51fd1daf1a18" dmcf-pid="bspGGl1mGX" dmcf-ptype="general">선글라스를 끼고 천장에 달린 거울을 보며 셀카를 촬영 중인 김나영의 양쪽에는 두 아들이 엘레베이터 손잡이 위에서 다리를 쫙 뻗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eebdbf76d11fce437a405d1fbb2098338e494d77ee0565a5e26e4d987b48a791" dmcf-pid="KIuXXvFO5H" dmcf-ptype="general">이에 사진 속 두 아들이 공공시설인 엘레베이터 손잡이 위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c8f92c2e9af0c4d545225f0ce22326316afcadd5879ffcc2cd2e21529c85e44f" dmcf-pid="9C7ZZT3IYG" dmcf-ptype="general">이를 본 한 누리꾼이 "손잡이 닦고 내리신 거 맞냐"라고 지적하자, 김나영은 "네 잘 닦고 내렸다"라고 답했다. 그리고는 엘리베이터 거울 샷을 빠르게 삭제했다.</p> <p contents-hash="9ae2673991c1c347b7af2966df5a33945f9a117dd44668108df00a2b13e9da50" dmcf-pid="2hz55y0CHY"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나가며 비난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부모님이 제지를 해야지 저걸 찍어 올리다니" "생각이 짧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저걸 닦았다는 걸 누가 믿냐" "애가 저러면 황급히 말려야지 사진 찍어서 sns에 전시할 생각을 어떻게 하는거지" "저런 건 가정에서 훈육해야 한다" "요즘 아이들 가정교육이 진짜 시급하다" "더러운 건 둘째 치고 위험해 보인다" "저런 공공기물에 올라타서 놀면 기물이 망가질 수 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김나영이 사과를 하면 사태는 일단락 됐다.</p> <p contents-hash="c47dabe5c1d08caba2803973e41b51c9142fdf784960440f817a49eb1e0aceb7" dmcf-pid="Vlq11WphYW" dmcf-ptype="general">1981년생인 김나영은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전 남편의 범죄 혐의로, 전남편은 불법 선물 거래로 200억대 취득 혐의를 받고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나영은 홀로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2021년 12월부터는 동갑내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p> <p contents-hash="2d2fd46e199c92b2003c4708e3da1c2a71483d23a80ab3d6d454ed8fe1568aa3" dmcf-pid="fSBttYUlZy"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김나영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원 심경 “영화 ‘소방관’ CG 아닌 실제 불, 못 들어가겠더라” (보고싶었어)[TV종합] 04-28 다음 "백종원 예능 출연 후 악플+별점테러"..브로커 출신 탈북자 '억울'[물어보살][★밤TView]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