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불참' LG배 기왕전, 역대 우승자들 초청해 본선 24강 진행 작성일 04-28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본선 12장…신진서·박정환 등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8/NISI20250428_0001830168_web_20250428220046_2025042822022392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 선발전 전경.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중국위기협회가 선수들을 파견하지 않겠다고 통보한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 역대 우승자들이 가세한다.<br><br>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이 내달 18일 경기 광주시의 곤지암리조트에서 개막식을 갖고 본선에 돌입한다.<br><br>LG배 24강은 한국 12명, 중국 7명, 일본 3명, 대만 1명, 와일드카드 1명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br><br>하지만 지난 24일 중국 측에서 커제 9단을 비롯한 선수들을 참가시키지 않기로 통보하면서 선수단이 새롭게 구성됐다.<br><br>한국, 일본, 대만은 예정대로 출전하되 중국을 제외한 LG배 역대 우승자를 초청해 24강이 펼쳐진다.<br><br>한국에 주어진 12장의 본선 티켓은 전기시드를 받은 변상일 9단과 국가시드인 신진서 9단, 박정환 9단, 신민준 9단, 안성준 9단 그리고 국내 선발전 통과자 7명이 가져간다.<br><br>국내 선발전은 지난 25일부터 진행 중이며,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34명과 아마 선발전을 통과한 8명까지 총 242명이 출전해 경쟁하고 있다.<br><br>태극마크를 달고 본선에 출전할 선수는 30일 국내 선발전 결승에서 결정된다.<br><br>LG배 본선은 내달 19일 24강과 21일 16강, 오는 8월 8강과 4강, 내년 결승 3번기로 진행된다.<br><br>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LG가 후원하는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 상금은 3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br><br>본선 제한 시간은 각자 3시간, 40초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더 트롯쇼’ 황윤성, 임영웅 ‘보금자리’ 무대로 현장 분위기 장악 04-28 다음 덮죽 원산지 허위 기재?…백종원 더본코리아, 경찰 수사 받나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