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30대 탈북男 악플 고민…서장훈 “무서워 할 때니? 나태해져” (‘물어보살’) 작성일 04-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oyGl1m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11151c772d9a80ec5f3f4b3e94d9f2012434d58f4203e44ffa5abdc509f2be" dmcf-pid="2FgWHSts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225103583lkzy.png" data-org-width="643" dmcf-mid="K1y9fqQ0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225103583lkz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b03c88eaed6b8a97830f0a89e0fa73a1b1df54cbe914bc04b7841e194b2feb" dmcf-pid="V3aYXvFOsR" dmcf-ptype="general"> <br>30대 탈북 남성이 악플 고민을 털어놨다. <br> <br>30대 남성은 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 이북 요리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며 “북한에 있었을 때 탈북 브로커로 활동하다가 탈북 후 열심히 생활하다가 서바이벌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ENA 예능프로그램 ‘레미제라블’에 출연한 경험을 전하며 “‘고집불통에 빌런이다’는 도넘은 악플이 있는 상황이다. ‘내가 빌런인가’하는 정체성 혼란이 온다”고 밝혔다. <br> <br>그는 “처음에 프로그램에서 팀을 만들어 음식을 만들다가 나는 가게 운영 경험도 있다보니까 의견을 냈는데, 함경도 출신이라서 말투가 센지 팀원들이 ‘너무 저런다’는 반응이었다”며 불화 사례들을 언급했다. <br> <br>서장훈은 “총살을 피해서 두만강을 건너온 애가 악플을 무서워 할 때니. 10년 동안 나태해진 거다”며 “이제 시간이 조금 지나면 없어진다. 다 잊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br> <br>‘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서연 "소속사 부도로 정산 못 받아…'독전' 후 은퇴 생각" (4인용 식탁) 04-28 다음 김숙 “이상형” 이규한 고백 받고 구본승과 갈등 “번호는 받아갈게” (동상이몽2)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