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핸드볼, 시즌 베스트7 석권…박새영·전지연 빛났다 작성일 04-28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골키퍼 박새영·라이트윙 전지연 선정<br>신인왕은 대구시청 정지인이 가져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28/0001113730_001_20250428230109664.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시청의 박새영과 전지연이 한국핸드볼연맹 선정 베스트7에 선정됐다.(왼쪽 4번째 박새영, 5번째 전지연) 사진=연합뉴스</em></span></div><br><br>삼척시청 핸드볼 선수들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베스트 7을 포함한 주요 시상 부문을 휩쓸며 강원 핸드볼의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28일 이번 시즌 베스트 7을 발표하고 삼척시청의 골키퍼 박새영과 라이트윙 전지연을 선정했다. 박새영은 시즌 내내 뛰어난 방어력을 선보이며 정규리그 MVP까지 차지하는 등 대활약을 펼쳤다. 전지연 또한 날카로운 공격력과 빠른 기동성을 바탕으로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적인 득점을 터트리며 팀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했다.<br><br>박새영과 전지연 이외에도 레프트백 우빛나(서울시청), 센터백 강경민(SK), 라이트백 이혜원(부산시설공단), 레프트윙 서아루(광주도시공사), 피벗 김소라(경남개발공사)가 시즌 베스트 7로 선정됐다.<br><br>한편 대구시청의 정지인이 신인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정지인은 정규 리그에서 109골과 어시스트 48개를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br><br>이 밖에 득점상과 베스트 에너지상은 부산시설공단 이혜원이 받았으며, 어시스트상은 SK 강경민, 골키퍼상은 SK 박조은이 수상했다. 감독상은 팀을 통합 우승으로 이끈 SK 김경진 감독이 받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子' 손보승, 하정우 질투 "♥아내가 너무 좋아해서" (조선의 사랑꾼) 04-28 다음 강원 체조 기대주들, 태극마크 달고 세계로 간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