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제 '사석논란' 여파…LG배 중국 전원 불참 작성일 04-28 119 목록 제 30회를 맞는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이 중국 선수들의 불참으로 '반쪽 대회'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br><br>대회측은 중국이 다음 달 열리는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 불참하겠다고 통보했다며 중국 선수 대신 역대 우승자들을 초청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번 대회 본선에는 한국 12명, 중국 7명, 일본 3명 등 24명이 본선에 진출하는데, 중국 선수 7명이 모두 출전하지 않는 겁니다.<br><br>앞서 중국은 지난 1월 열린 LG배 대회에서 커제 9단이 한국기원의 사석 규정으로 반칙패 선언을 당하자 반발했습니다.<br><br>한·중·일 3국은 재발 방지를 위해 임시 중재위원회를 꾸렸지만, 아직회의 일정을 조율하지 못한 상태입니다.<br><br>#바둑 #한국기원 #커제<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리드 부문 금메달 04-28 다음 ‘네버엔딩 부부’ 아내 “남편=소시오패스..본래 모습 숨기고 착한 척”(결혼지옥)[순간포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