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용근, 뒤늦은 프러포즈 “13년 함께…너무 미안”(‘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2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RtmAhL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b1fd023d13a2391e2bb85d43ddb226e4b5c26abf73272fb00547b2a7dde6d" dmcf-pid="YzeFsclo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233410107ufgc.png" data-org-width="730" dmcf-mid="4sYawNIi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233410107ufg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915ce57d5e391c080fbe5ddfddb7cc67c491129b748fa24f19f2f1d54b6d1f" dmcf-pid="Gqd3OkSgs4" dmcf-ptype="general"> <br>박용근이 채리나에게 10년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br> <br>박용근은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웨딩숍에서 드레스를 입은 채리나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br> <br>이후 박용근은 채리나 몰래 정장으로 갈아입는 등 분주히 프러포즈 준비를 했다. 연예계 동료들과 가족들의 영상 편지가 끝난 후 박용근은 떨리는 마음으로 “안녕 리나야. 나에게 리나란 내 인생의 0순위야.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0순위 채리나”라고 말했다. <br> <br>이어 “이렇게 영상편지를 준비한 건 나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귀중한 사람이란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br> <br>그러면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13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고 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우여곡절을 보내고 제대로 프러포즈를 못한 게 마음에 걸렸다”며 “이렇게라도 결혼식을 올리고 당신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子 손보승, 최애 하정우 앞 의기소침…"마냥 기분 좋을 리 없지"(조선의사랑꾼) 04-28 다음 트와이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스페셜 게스트 무대 화려하게 장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