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2025 러브썸' 성료..메인 헤드라이너 저력 입증 작성일 04-2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w56KRu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2da8d67f6540983dd318c8c9f7a7ffdfc893ccfb38192be828c6296fdf163" dmcf-pid="4Wr1P9e7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35230250vgis.jpg" data-org-width="650" dmcf-mid="V1qilrWA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35230250vg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eef4a8cd6b6ab9b62ee58a278dd7ce656c6084d36ad632c7b3ee46b319eb18" dmcf-pid="8YmtQ2dzTD"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가수 이승윤이 메인 헤드라이너로서 '2025 러브썸'을 열광케 했다. </p> <p contents-hash="637da34c8e19587378bbf1befeda1eae10af2888f4f33c0be94799bc63681ccd" dmcf-pid="6V0xmAhLyE" dmcf-ptype="general">이승윤은 지난 27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러브썸 페스티벌(2025 LOVESOME, 이하 '2025 러브썸')' 무대에 올라 폭발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감성의 밴드 사운드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d7203cefeab699c5c70afb8b02f63d02519907edfb657fabe6278ee20b8a6df0" dmcf-pid="PfpMsclovk" dmcf-ptype="general">'2025 LOVESOME'은 이승윤이 올해 처음 메인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무대에 서는 페스티벌인 만큼 공연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가 컸다. 이승윤은 콘서트급 구성의 세트리스트 속에 모든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곡들로 60분간 뜨겁게 교감했다. </p> <p contents-hash="2540614f000ce83a6c220757cd9bdd7bfc1485e0a2468b0768106cf3811865b4" dmcf-pid="Q4UROkSgCc" dmcf-ptype="general">특히 이승윤만의 거친 보컬로 압도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역성'을 시작으로 '검을 현', '인투로', 'SOLD OUT', '게인 주의', '폭죽타임', '폭포' 등 페스티벌에 최적화된 웅장한 사운드의 곡들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6c97e2fa337143a408a0b04c8cc6f5911c2adc71421ddff5954e5997da50d262" dmcf-pid="x8ueIEval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승윤은 피크닉존의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면서도 요즘 날씨에 듣기 좋은 '들려주고 싶었던', '꿈의 거처', '들키고 싶은 마음에게' 등을 선곡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d794326f0a33b9ed77046d8165941d6cfd134d33dac1b268d7d88f9f0e6f616" dmcf-pid="ylcGVzP3vj" dmcf-ptype="general">이승윤은 또한 단독 콘서트를 제외, 페스티벌 무대에서 '캐논'과 '너의 둘레'를 처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차례 공연으로 다져진 무대 매너로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관객들 역시 큰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이승윤은 정식 공연 종료 후 앙코르곡으로 '도킹'을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낭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6fa66bbe2da85d86d2cadfd8010fe796e0af0c17568b8146050297840cf47be8" dmcf-pid="WSkHfqQ0hN" dmcf-ptype="general">'2025 러브썸'을 뜨겁게 달군 이승윤은 오는 5월 1일 'Road to BU-ROCK Taipei(로드 투 부락 타이베이)', 5월 24일 'PEAK FESTIVAL 2025(피크 페스티벌 2025)', 6월 13일 'Beautiful Mint Life 2025(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6월 14일 '제19회 칠포재즈페스티벌', 6월 22일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5' 등 국내외를 오가는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3edd5eded973cfc24ab5539caabbcb0feed6bec18fe6da1b63f25b38a689c27e" dmcf-pid="YvEX4Bxpha" dmcf-ptype="general">[사진]마름모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알코올 금단 현상에 몸 떠는 의뢰인 "전남편, 외도+양성애자" 04-28 다음 [TVis] 이규한 “김숙=이상형”…김숙 “번호 받아가겠다” (‘동상이몽2’)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