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POW) 요치,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1인 2역 연기 ‘여자보다 더 예쁜 여장’ 작성일 04-2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zi1zP3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b86dd7ee091c89c1934d8a967b4628c8e0571d3e205a8e3c1a21631f51468" dmcf-pid="3eqntqQ0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012729082gaqn.jpg" data-org-width="700" dmcf-mid="tanlPnwM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012729082ga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a55207667e4b4e34ce147fcbac21b14f866eb909fe932ddf1bc444bfb7cc59" dmcf-pid="0dBLFBxpz4"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파우(POW)가 출연한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최종회가 공개, 청춘의 뜨거운 우정과 화해를 그리며 큰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br><br>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최종회를 공개했다.<br><br>최종회에는 오해로 인해 큰 갈등을 빚었던 현빈과 정빈이 극적으로 화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신을 둘러싼 좋지 않은 소문으로 상처받은 요치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이를 뒤늦게 알게 된 ‘파우고’ P4 현빈, 정빈, 동연, 홍은 요치를 위해 그가 만든 음악에 글을 써 선물하며, 서로의 우정을 회복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펼쳐진다.<br><br>이번 드라마와 동명의 OST ‘항상 그 자리에 있어’가 삽입돼 곡의 매력과 감동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 곡은 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감동적인 결말과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br><br>‘항상 그 자리에 있어’는 파우(POW)가 고등학생 시절의 우정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멤버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로 변신하여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br><br>그동안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아온 파우(POW) 멤버들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팬들로부터 “연기가 너무 자연스럽고 감정 표현도 최고”라는 호평을 받았다.<br><br>특히 요치는 태국에서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만큼, 그의 연기력도 큰 주목을 받았다. 요치는 극 중 여동생 역도 직접 소화하며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br><br>요치의 여자보다 더 예쁜 여장 모습은 웹드라마를 보는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되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파우(POW)는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음악뿐 아니라 연기, OST를 모두 소화하며 ‘성장형 올라운더’임을 몸소 입증했다.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 파우(POW)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올해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라 기대를 높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니 ‘킹 오브 킹스’, 미국서 최고 흥행 한국 영화에 04-29 다음 쿠팡플레이, 웹툰 원작 스릴러 ‘침범’ 무료 시청으로 제공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