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저지른 남편, 양성애자였다"…이혼 후에도 月400만원씩 받아 작성일 04-2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zi0iDx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83b423afb55483bd9c4a4609c9d80363dfcb5145c51f4a0dcd4b150110720" dmcf-pid="9sqnpnwM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남편 불륜에 따른 스트레스로 알코올 중독에 빠진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oneytoday/20250429045003707abgl.jpg" data-org-width="700" dmcf-mid="BcovdvFO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oneytoday/20250429045003707ab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남편 불륜에 따른 스트레스로 알코올 중독에 빠진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0a6b401a5667e3f5a36c7f73533fefb781709775326d751f79b484f91cd120" dmcf-pid="2OBLULrR56" dmcf-ptype="general">전남편 불륜에 따른 스트레스로 알코올 중독에 빠진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3fc1bb7c4b199826eea43aa6f6c764b02ef109321e8445de4006a6e42d9ce567" dmcf-pid="VIbouomeY8"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알코올 중독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7250a3a13340f534ca250ccf4968547c085ab64cf2d395ba8ee5e9b320e51d5" dmcf-pid="fvfAbAhLY4" dmcf-ptype="general">방송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이혼했으며, 슬하에 둔 아들은 전남편이 맡아 키우고 있다. 이혼 사유는 전남편의 외도였다. </p> <p contents-hash="491869792794ceb5d7ee810578ee3288a5a46d9c13fd99cdab4ea29a9d260e91" dmcf-pid="4T4cKclo1f" dmcf-ptype="general">전남편은 이혼 전 중국 주재원으로 발령받았는데, 출국을 앞두고 회사 경리와 외도 사실이 발각됐다. A씨는 한 차례 남편을 용서하고 함께 중국으로 떠났지만, 중국에서도 외도는 반복됐다. 심지어 남편은 양성애자였다고 A씨는 전했다. </p> <p contents-hash="d626ba1db8abb6aff3995f8d22de8cf8d553135477761e6e211b6ecb975f6160" dmcf-pid="8y8k9kSg5V" dmcf-ptype="general">A씨는 이혼 후 전남편으로부터 월 400만원의 생활비를 받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새로 만난 남자 모두 이를 알고 자신에게 빌붙으려고만 한다며 "만나는 남자들마다 저한테 돈을 안 쓴다. 제가 다 먹여 살려야 된다"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25bae18553af7f07007f12bd366b54e8f452d45abdf2f0ce1a4f5a34d26b0" dmcf-pid="6W6E2Eva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oneytoday/20250429045005091siil.jpg" data-org-width="700" dmcf-mid="bjAGoGuS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oneytoday/20250429045005091si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22465dceb5e9f19633875d0cec7b11155c50150c097883533084962f174259" dmcf-pid="PYPDVDTNH9" dmcf-ptype="general">MC 서장훈과 이수근은 A씨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사연을 말하는 A씨의 몸짓과 목소리가 중간중간 알코올 금단현상으로 인해 심하게 떨렸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85119edd28b3544423351ab2888d15c0ca97c8b4e692d1ed8ad298c7cfc2bfe0" dmcf-pid="QGQwfwyjYK"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알코올 중독 같다. 센터에 가서 치료를 해야 한다. 외롭고 힘든 마음 때문에 한 잔씩 마시기 시작한 것 같은데 10년 이상 술을 마시다 보니 중독 증상으로 나타난 거다. 보통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22f2e2a630560766dfca34402af0a92a75d2856d967677cc475af878faa81be8" dmcf-pid="xHxr4rWA5b" dmcf-ptype="general">이어 "몸의 신호 체계가 무너진 것 같다"며 "먹고 사는 데 지장 없으니까 일단 운영 중인 포장마차부터 닫아라.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좋은 사람 만나려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53ba28ea77d0401a40fa37b5cca857bb5107e4f033b045f577f2c38240a7408a" dmcf-pid="ydybhbMUtB"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부 복귀 노리는 男아이스하키, 中 격파 2연승 신바람 04-29 다음 강예원, 한의사 공덕현 최종 결정…"날 열게 하는 사람" [RE:TV]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