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재, ‘약한영웅 Class 2’ 고현탁 모먼트 셋 작성일 04-29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g4Kclo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5a224a13f55d134e3193917066c4f48cd03605a358e6bc0cd19967dc63ba6" dmcf-pid="y5Fhmu8t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050250662qjkv.jpg" data-org-width="601" dmcf-mid="QVn2qNIi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050250662qj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9062d0d5cfc2ac9e6c95e3167a692df28e7521058390db66607535a2db6f2" dmcf-pid="W13ls76F05"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민재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br><br>이민재의 성장이 무섭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품에 뛰어든 이민재는 코믹부터 액션 그리고 로맨스까지 놀라운 집중력과 캐릭터 해석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br><br>이런 그가 최근 넷플릭스 화제작 ‘약한영웅 Class 2’(극본 박현우, 유수민, 연출 유수민, 기획총괄 한준희)에서 ‘고현탁’ 역으로 출연, 등장 장면마다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그의 활약상을 모아봤다.<br><br><strong>#1 나는 앞만 본다! 의리 빼면 시체 그 자체인 ‘고현탁’</strong><br><br>이민재가 연기하는 ‘고현탁’은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의리에 죽고 사는 캐릭터이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 어떤 상황에서도 선두에 서는 행동파, 반에서 싸움이 났다는 말에 바람같이 달려가 중재하는 것으로 첫 등장했다.<br><br>싸움 사건 이후 연시은(박지훈 분)에게 흥미를 느낀 현탁은 뒷담화를 일삼는 무리들에게 “확인도 안 되는 소문으로 애들 뒷말하고 그러진 말자”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카리스마를 발산, 낮은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시선 처리는 짧은 에피소드에서도 ‘고현탁’이란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단숨에 각인시켰다.<br><br><strong>#2 두려움을 이겨내는 힘 ‘우정’</strong><br><br>금성제(이준영 분)때문에 무릎을 다치면서 결국 태권도 선수 생활을 그만둔 과거가 있던 현탁은 다시 마주친 성제 앞에서 두려움에 온몸이 떨릴 정도였지만, 그런 상황에서조차도 자신의 친구인 서준태(최민영 분)가 안전할 수 있도록 만든 뒤 자신의 트라우마와 마주했다.<br><br>뻔한 결과를 앞에 두고도 물러서지 않는 현탁은 불안함으로 흔들리는 눈빛에도 결국은 한 발 앞으로 나서는 것을 선택했지만, 열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이런 현탁의 한걸음에 시청자들은 안타까워하면서도 응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br><br><strong>#3 말보단 몸이 먼저 ‘액션’</strong><br><br>최효만(유수빈 분)의 이간질에 잠시 놀아나 시은과 대척점에 서기도 했지만, 곧 오해를 풀고 든든한 시은의 지원군이 된 현탁은 그의 만류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연합의 소굴인 대성 바이크에 잠입, 증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결국은 나백진(배나라 분)의 연합에 발각되어 피를 말리는 야밤의 추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br><br>손에 땀을 쥐게 만든 위기가 몰아치는 속에서도 현탁은 끝까지 박후민(려운 분)과의 끈끈한 우정을 지켜내며 도성목(오기광 분)과의 매치전에 나섰고, 결국 고전에 고전을 거듭하던 현탁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돌려차기 한 방을 깔끔하게 성공, 묵직한 킥을 날리며 액션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이민재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력으로 의도치 않은 폭력성 속에 숨겨진 두려움과 외로움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무게감에 한 축을 담당했다. 과하지 않으면서 날카로운 감정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고현탁’이란 인물의 성장통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는 평을 받았다.<br><br>한편, 이민재가 출연한 ‘약한영웅 Class 2’는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이민재 주연의 영화 ‘보이 인 더 풀’은 오는 5월 1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세대 비주얼은 나야 나' 힛지스(HITGS) 혜린, '장카설유'에 거침없는 도전장 04-29 다음 천태만상 '진상' 대처, 가지각색 아이디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