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낭만주의 男 향해 "뜬구름서 내려와" 지적 [RE:TV] 작성일 04-2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무엇이든 물어보살'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6kfwyj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f9e2471bcd13f88de040bfd7f9f868d048d795f6d70a5d085943994bf4fed" dmcf-pid="5VPE4rWA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1/20250429053006549xfja.jpg" data-org-width="740" dmcf-mid="HC54HPg2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1/20250429053006549xf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4bc1eb69453eef66999ffe9209cc39fa783b0bb67772122263919d032983e9" dmcf-pid="1fQD8mYcZ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장훈이 낭만만 찾는 남자를 향해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f66c5d4eab69f52404044826da35a6ba4fb82ad96ef426a85d61f4a37da98b8e" dmcf-pid="t4xw6sGktC"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낭만주의자 남편이 고민"이라는 아내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e4ae82c1154553ac29a684196321887c027c21ba141b86025f4dd13317e20e5" dmcf-pid="F8MrPOHEYI" dmcf-ptype="general">이 아내는 남편에 관해 "취미를 가지면 다 준비해야 하는 사람이다. 갑자기 캠핑하고 싶다면서 둘이 사는데도 7인승 차를 샀더라. 텐트, 의자, 주방용품까지 다 고가 라인으로 맞췄다. 그런데 한번 해보고는 안 맞는다고, 그걸 집안에 방치 중이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b07b940f89b32c479c6007388805cc5e5000f7ded4d4d0ef96c57da4a35c638" dmcf-pid="38MrPOHE5O" dmcf-ptype="general">현실적인 문제도 컸다. 그가 "가게를 같이 운영하는데 하루 최소 4명, 최대 8명만 받고 있다. 하루 한 타임만 받고 있는데, 현실적인 부분도 생각해야 하는데 (안 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5b0fe2efcfa40265920fb9ba98609fcbd7bb5da8ab13a0812bb8b9a92952ee" dmcf-pid="06RmQIXDt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방송인 서장훈이 "돈이 안 되는구나? 좀 남아?"라며 궁금해했다. 아내가 "솔직히 그렇게 많이 남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남편은 "한 달에 둘이 일하는데 200만~300만원 번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dae5d5ac44d298770cff48acbaae221eff01748ecb23ec6ee12536d91e5d7" dmcf-pid="pPesxCZw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1/20250429053008594xbsr.jpg" data-org-width="500" dmcf-mid="XA18XQaV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1/20250429053008594xb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265740499c9e95e4080243785566565c78c9689e3c1ca9f0eb2d2b13d62158" dmcf-pid="UQdOMh5r1r"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며 아내가 걱정했다. 아울러 "남편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가을 운동회를 계획 중이라서 걱정이다. 돈을 다 책임질 테니까"라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9e41fce9ebede2f8300b3fde44c5a79430d028d3e5b32301ee1abbc8c081aa89" dmcf-pid="uxJIRl1m5w"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크게 우려했다. "낭만도 좋은데 나이도 어린 나이가 아니고"라면서 답답해했다. 또 "남편 마음은 알겠지만, 이게 돈이 안 되니까"라며 "그렇게 가게 운영하면 쉽지 않아. 돈 벌려면 그건 포기해야 해"라고 걱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fac07ddd7a5efcc17e27b8968a9be545fa2c5a82165bfaff349ae4641891866" dmcf-pid="7MiCeSts1D" dmcf-ptype="general">특히 "신기하다. 41살에는 보통 낭만이 깨지거든. 보통 서른 지나면 뜬구름에서 내려오지 않나? 지금까지는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았다면, 이제는 땅으로 내려와야지"라면서 현실적인 부분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463751170c67ff19dbdc4fb33ca055f3f6c23e0881dc424e7e052deaf7cc7db4" dmcf-pid="zRnhdvFOXE"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개그맨 이수근도 "낭만 좇다가 혼자 되면 어쩌려고 그래"라며 이들 부부의 이혼까지도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c654a2a7b786b7331795388d2de60a9499ddf3cd117b4a1b58a618e08901fc2" dmcf-pid="qeLlJT3Itk"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속사 대표가 女아이돌 강제추행”…피해자, 기자회견 개최 [오늘의 프리뷰] 04-29 다음 모어비전 댄스 크루 MVP, 5월 1일 퍼포먼스 음원 '클록 잇' 발표…이센스 피처링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