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연장 끝에 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서 아쉬운 공동 2위 작성일 04-29 113 목록 김효주가 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br><br>김효주는 우리시간으로 어제(28일)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쳤습니다.<br><br>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무려 4명의 선수와 함께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첫 홀을 파로 막아, 유일하게 버디를 잡은 일본의 마오에게 우승을 내줬습니다.<br><br>3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유해란은 4타를 잃어 5언더파 283타로, 고진영과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제정신 아냐"…프리 선언하더니 본성 나오네, 박명수 '폭탄 발언' ('위대한가이드2') 04-29 다음 ‘남편 불신’ 아내, 불우한 가정사 “父 외도에 도박까지..의지하던 언니는 우울증으로 사망”(결혼지옥)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