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킹스’ 美 최고 흥행 韓영화 등극 작성일 04-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봉 3주 만에 787억원 수입<br>‘기생충’ 최종 매출액 뛰어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1fkF9HkG"> <div contents-hash="8acdbfa7182914182ea678e2417a0cffa207e9461211a1df505c664900aa6726" dmcf-pid="Y9t4E32XAY" dmcf-ptype="general"> 최근 할리우드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제작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꺾고 미국에서 가장 흥행한 한국 영화에 등극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4768e9d7b1ff0c9a34ffd6c5e735b634eedd77367cca676a121e4d828ebea" dmcf-pid="G2F8D0VZ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의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의 한 장면. 모팩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060317772ysbp.jpg" data-org-width="600" dmcf-mid="yfnIuome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060317772ys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의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의 한 장면. 모팩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1040bbfb9baa8c6e67a3b84a146e7764030a22e808cadcd4d1bb35c75b0959" dmcf-pid="HV36wpf5cy" dmcf-ptype="general"> 28일 제작사 모팩스튜디오에 따르면 ‘킹 오브 킹스’는 전날 누적 수익 5451만달러(약 787억원)를 달성해 ‘기생충’의 최종 매출액인 5384만달러(777억원)를 넘겼다. 이로써 ‘킹 오브 킹스’는 미국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흥행한 작품이 됐다. </div> <p contents-hash="f27d40cb487ab63a4479bd047332f7da85179f59c6268e13938adf3819763bde" dmcf-pid="Xf0PrU41gT" dmcf-ptype="general">장성호 모팩스튜디오 대표가 각본을 쓰고 연출한 이 작품은 찰스 디킨스의 ‘우리 주님의 생애’를 바탕으로 예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의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케네스 브래나, 우마 서먼, 벤 킹즐리, 피어스 브로스넌, 포리스트 휘터커 등 쟁쟁한 배우진이 목소리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bc7d46f3aa658edb1887d01e24f631560f96d61144bf837a88926214db9d3cec" dmcf-pid="Z4pQmu8tNv"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북미 개봉 직후 잭 블랙·제이슨 모모아 주연의 ‘마인크래프트 무비’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이후 꾸준히 관객몰이를 이어갔다. 실제 관람객의 평점을 토대로 산정하는 시네마스코어에서 A+를 받는 등 호평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6991e08c3798aac607b5f69114bb1ba8d49912ecb9c984023026a5fe94912297" dmcf-pid="58Uxs76FcS" dmcf-ptype="general">박성준 선임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태성 "공개 처형=오락" 발언에…장도연도 '당황' ('셀럽병사') 04-29 다음 故강지용 부모, 서장훈이 빈소서 내쫓았다?..지긋지긋한 가짜뉴스 제발 OUT [Oh!쎈 이슈]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