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가 강제추행”...피해 멤버 母, 오늘 기자회견[MK이슈] 작성일 04-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qxs76F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8c728a8511cd23d3ef20b6eee64aa6bde988ea8a493a95306cb5c6d079aac" dmcf-pid="52qxs76F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획사 대표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걸그룹 멤버 측이 기자회견을 연다.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060306022hjny.png" data-org-width="540" dmcf-mid="XN8oyfiB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060306022hj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획사 대표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걸그룹 멤버 측이 기자회견을 연다.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715249c38d5d54e5a94e592a5cf90b0217bed707c6b41d0cff06673cf0d41f" dmcf-pid="1VBMOzP3tK" dmcf-ptype="general"> 143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걸그룹 멤버 측이 오늘(29일) 기자회견을 연다. </div> <p contents-hash="d3c5c6c43a5cac8a84983ad992c2583812f7e9ccc8564ee8efdfd23c8ee2dbd3" dmcf-pid="tfbRIqQ01b" dmcf-ptype="general">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하 한빛센터)는 29일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43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의 소속 아이돌 멤버 강제추행 고소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55cf3db71213a2d5269a3947ce4d753b953475db734fd84e4328ca1a7f4a95" dmcf-pid="F4KeCBxpGB" dmcf-ptype="general">한빛센터에 따르면 기자회견에는 피해자 어머니가 직접 참석해 사건 경위 설명 및 143엔터에 공식 사과를 요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6bdc5babcedfd162b244d5b639a0adad462b06d6e007cf628f8c05accbf0872" dmcf-pid="389dhbMUXq" dmcf-ptype="general">한빛센터 측은 “지난해 10월, 143엔터의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 A씨는 소속 아이돌 멤버를 대표실로 불러서 3시간 동안 폭언과 협박을 가한 후, 강제추행과 성적 모멸감을 주는 성희롱을 가했다”며 “당시 피해자는 만 19세 미만으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의 보호를 받는 미성년자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f8f35cdf83fab5645a9c371c2241cf58c7b67c28a4ea1a7ef92e2aecd82b618" dmcf-pid="062JlKRuHz"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JTBC ‘사건반장’ 측은 소속사 대표 A씨가 걸그룹 멤버를 성추행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당시 A씨는 ‘사건반장’ 측에 “해당 멤버가 ‘팀에서 계속 활동하게 해 달라. 일일 여자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먼저 제안했고, 영화도 먼저 보여 달라고 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ca279b61cd21d5dba5718694f6efe3cc958c8ed374769d3cad8190f63210f1a" dmcf-pid="pPViS9e7G7"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보도가 지속되자, 143엔터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방송에서 언급된 멤버와 대표 사이에는 어떠한 성추행, 기타 위력에 의한 성적 접촉이 없었으며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8ecd03020b9fd7b979e3f7aeca562ae5a07a420cab33fe74c1fd636444ef792" dmcf-pid="UQfnv2dzZ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한빛센터 측은 “A 대표는 사건 직후에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일선에서 물러나서 피해자와의 공간분리를 약속했지만, 이내 사실을 부정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왜곡된 말들로 피해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또한 143엔터는 A 대표의 가해 사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거짓으로 일축하고 피해자에게 아무런 통보 없이 피해자를 소속 그룹에서 탈퇴시켰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4a82c8a3c8e17ab2ba191674f660b9f52d4a2847f7ab3fee6745716e042f8e4" dmcf-pid="ux4LTVJqGU"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어린 피해자는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바로 잡고 이를 공론화하여 실추된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피해자가 받는 정신적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내고자 한다”라고 기자회견 취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7CrYVDTNG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박승희 남편 엄준태, 서장훈 넘는 ‘깔끔男’ [TV온에어] 04-29 다음 배두나, 45살 맞아? 지독하게 짧은 쇼츠 입고 이 갈았다..마네킹 뺨친 각선美 레더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