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0순위" 박용근, 채리나 울린 결혼 10년만에 '프러포즈'..눈물 바다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fGHPg2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db5a98334ea2ac96d1902ca64a0a0f11bda58ee1460959d6e3544671b446e" dmcf-pid="7r4HXQaV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61520068nlix.jpg" data-org-width="650" dmcf-mid="UYlJiy0C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61520068nl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d468cf477a4558313376ed873e2f7bd3b2ccda4643ff8d81f2bdcfb384f73d" dmcf-pid="zDVYG6o9v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가수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의 10년 만의 깜짝 프러포즈에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55878a9c3b8bf2a603b1729f98d5acf7152d49e371637c31bc37b9aafe03e738" dmcf-pid="qwfGHPg2TM"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채리나와 박용근 부부의 특별한 순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700bdd5496a70dad28a473f7106d2bafe36626f4b84ded546e4fd290b6f5da5" dmcf-pid="Br4HXQaVhx"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 10년 차인 박용근은 "결혼식 전에 프러포즈를 못한 게 마음에 걸렸다"며 늦은 프러포즈를 준비했다.박용근은 힘겨운 시험관 시술 과정을 밝게 이겨낸 채리나를 위해 지인들의 축하 영상과 편지를 직접 모았다. 드레스 투어 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리나를 본 박용근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50220b52bd13f8b44c314cf9d17be05af203d335ba81c6cd0cb2cf13e9aac45" dmcf-pid="bm8XZxNfTQ" dmcf-ptype="general">특히 백지영, 간미연, 아유미, 나르샤, 김호영, 이상민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고, 채리나의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까지 영상을 보내며 감동을 더했다. 시어머니는 "우리 리나는 똑순이다"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고, 채리나의 어머니는 "딸이 너무 효녀"라며 19주년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a4dc27d4d735ff765ace17ab614cb9573c413e662121929040994098f0bdc1ae" dmcf-pid="Ks6Z5Mj4SP" dmcf-ptype="general">박용근은 "나에게 리나란, 내 인생 0순위"라며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바꿀 수 없다. 나뿐만 아니라 주변에게 사랑받는 귀중한 사람인 걸 알려주고 싶어 영상편지를 준비했다"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94aef2b70a766593ec6956e840a27ae28579c9da4a97ba7aba99c4ae818ca07" dmcf-pid="9OP51RA8C6" dmcf-ptype="general">결국 채리나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고, 이어 박용근이 준비한 편지를 직접 낭독했다. 박용근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다. 프러포즈를 못한 게 늘 미안했다"며 "시험관 시술하며 힘들었던 당신이 더 소중하다. 앞으로도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자"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342fbc8d22c30d560efd07b13aa21f43094942bb1283941efa085cbf011398" dmcf-pid="2IQ1tec6T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용근은 고가의 명품 반지를 꺼내 무릎 꿇고 프러포즈를 했고, 디바 멤버들도 꽃다발을 들고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 모두가 눈물을 흘리는 감동적인 순간이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병규 "강호동, 변호사비 하라고 돈 보내와…유재석은 부모님 장례식장 와줬다" 미담 (논논논) 04-29 다음 김숙, 구본승과 썸 끝났나…이규한 매력에 흔들렸다! "진짜 맘에 들어" ('동상이몽2')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