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연애 3개월 만 혼인신고..♥남편 없이 상견례 해”(4인용식탁) 작성일 04-2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OcpnwM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7ba0f0b5aca9aa57afcb80647a83f07ee5121742be7acdde11b27dcf6c94f3" dmcf-pid="53IkULrR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62419505niaz.jpg" data-org-width="530" dmcf-mid="HgnQS9e7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62419505ni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dcdfffa333fc21b9bd6897bf5ca45a2b13553482a90be176dba87a0194db54" dmcf-pid="10CEuomeWM"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배우 진서연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565f424a9e14c44a24ae61454754ee47cfeb81401ed4e9a1b04e84d9db8de55" dmcf-pid="tphD7gsdWx"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배우 진서연이 출연, 절친인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f0dd96343eafe99312b3d5328cb6b6b4cb82cdb072ed1b7f6b15d47c2215ec83" dmcf-pid="FUlwzaOJvQ"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우리 남편 외계인인 건 다 알지 않냐”라고 말했고, 절친인 수영, 음문석은 “그 정도까진 아니다”라고 말했다. 진서연은 “너네 앞에서 외계인 일 할 일이 뭐가 있겠냐. 우리 남편이 행복바이러스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43bdb30f12e199a021887f84f37982430477b276266d51cf1deca3f22f8150" dmcf-pid="3yjJG6o9TP"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결혼할 상대는 촉이 온다.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는 건 아니다. 결혼할 사람은 처음부터 딱 안다. 촉이 온다. 우리 남편과 결혼을 하면 행복할 것 같지 않았다. 캐릭터가 너무 세니까 골치가 아프더라. 같이 교회를 다녔는데 배우자 기도를 그렇게 했다. ‘이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음성이 ‘내가 너에게 내 보물을 줄 테니 잘 간직했다가 나에게 돌려줘야 한다’ 하더라. ‘오빠 우리 결혼할래?’ 했다. 그날 바로 혼인신고를 했다. 만난 지 3개월 만에”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5aeeb2d8c0fdb782bf52d11f217839817a2023002c0e72d871f733731b584" dmcf-pid="0WAiHPg2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62419764qokm.jpg" data-org-width="530" dmcf-mid="X7AiHPg2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62419764qo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dd021edeb4b5783b49f9b8ccd37a13b541f28f22c7110214ee0f55788bcb20" dmcf-pid="pYcnXQaVW8"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혼인신고를 왜 했냐면 우리 부모님한테 소개하면 무조건 안 된다고 반대할 것 같았다. 법적 부부가 되었다고 하면 진정하실 것 같았다. 캄 다운을 2년을 시켰다. 처음에는 인정해 주지 않았다. 상견례 때도 남편이 10분 만에 일어났다. 양가 부모님 다 계시는데. 어른 두드러기가 있다. 남편 없이 상견례를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51565d3ca88a64077b57925d5957bb1d5dbc8d85f249c0f018a9fe83333a922" dmcf-pid="UGkLZxNfy4"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우리 남편은 화를 잘 안 낸다. 공감 능력이 좀 떨어진다. 너무 화나는 일이 생겼을 때 남편한테 ‘너무 화나’ 이러면 ‘어차피 지나면 다 먼지야. 인간은 다 흙이야’ 한다. 나의 선입견을 계속 깨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uHEo5Mj4yf"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34ce0e0ff3e5ad4328fc3ab13c6fe25427efda5c8f0a9379539849e39b5167b1" dmcf-pid="7XDg1RA8yV"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대학 후배 사연자에 현실 조언 일침 "낭만 쫓다가 혼자 될 것" ('물어보살') 04-29 다음 진서연, 숏컷이 신의 한 수 “긴 머리 확 자르고 일 들어와”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