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9살 연상 남편 외계인, 상견례 10분 만에 일어서” (4인용식탁)[어제TV] 작성일 04-2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EGQIXD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dc70b23094805bbf5fbeddb590b0e9ee5dc6b5fc533e12c021916708312fb" dmcf-pid="0tDHxCZw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1910816elac.jpg" data-org-width="600" dmcf-mid="1Hyzj5BW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1910816el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35a1bc3e6e1e9d6e3ea9cc986183156c390b1dd849139ea1ec784e4ae219c" dmcf-pid="p3rZRl1m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1911017hthv.jpg" data-org-width="600" dmcf-mid="tDLCKclo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1911017ht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89074b36b3322a9ffb6bb015a35221d8b41028f773df903236cbc50c58045" dmcf-pid="U0m5eSts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1911299yfvs.jpg" data-org-width="600" dmcf-mid="FSpQhbMU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1911299yf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ups1dvFO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e2294020a12152b57068ac445561843002a05bceab45074e3b96d32200a967b" dmcf-pid="7UOtJT3IlM" dmcf-ptype="general">진서연이 9살 연상 남편과 8살 아들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fd78ef5b9888072d8eaa25acdfaa8ab6044c0beb34a6ec4cc8102db1d59825bc" dmcf-pid="zuIFiy0Chx" dmcf-ptype="general">4월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진서연(42세)이 소녀시대 수영(35세), 음문석(42세)을 초대했다. 류승수가 건강 문제로 불참하며 3인용식탁이 됐다. </p> <p contents-hash="67ce8b2b9c099dff390130ece94355a766c69366947ef649dd935735cd73eee7" dmcf-pid="q7C3nWphhQ"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결혼 12년 차 9살 연상 남편에 대해 외계인이라고 표현하며 “행복 바이러스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오늘 너무 행복할 거 같아. 왜? 모르지, 나가보면 알지 그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55a222237a25a91895d6926d76747481925b6abe919e26e156d1fb89516de2" dmcf-pid="Bzh0LYUlyP" dmcf-ptype="general">이어 진서연은 “결혼할 상대가 어떻게 촉이 오냐면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는 게 아니다. 그냥 결혼할 사람은 처음부터 딱 안다. 촉이 온다. 남편 캐릭터가 빡세서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은 남자가 아니”라며 “같이 교회 다니면서 통성 기도, 배우자 기도를 했다. 주여, 이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들은 음성은 종교적이라 안 믿어도 된다. 내가 너에게 보물을 줄 테니 잘 간직했다가 돌려줘야 한다고 하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f2aa72aac3dbfb4658610f2e579440e64882f6e8d47b077e9754df2a9b2dd2d" dmcf-pid="bqlpoGuSW6"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오빠 결혼할래? 그랬더니 그래. 혼인신고를 했다. 만난 지 3개월 만에. 부모님에게 소개하면 무조건 반대할 것 같아서 혼인신고를 하면 법적부부가 되면 에너지가 진정될 것 같았다. 2년 진정을 했는데 부모님이 반대했다”며 “상견례 때도 남편이 10분 만에 일어났다. 부모님 다 계시는데. 어른 두드러기가 있다. 불편한 에너지를 못 견딘다. 숨이 안 쉬어진다. 오빠 급한 미팅 처리하러 가. 보내고 우리끼리 상견례를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47d9e1e774cada370b3f81bd8832fff7574138c20077a536c28bb9e8048c133" dmcf-pid="K9yzj5BWC8"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내가 교회 갈 때마다 그 어떤 보물이기에 원석을 주셨습니까. 가공해서 주시지. 원석은 힘듭니다. 도로 가져가십시오. 도로 가져갈 수 없다고 한다”며 “남편이 화를 안 내고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촬영할 때 화나는 일이 있어서 이야기하면 어차피 지나면 먼지야, 인간은 흙이야, 우주로 보면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아, 넌 아무것도 아니야. 왜 말을 저렇게 하지? 그러다가 맞아, 아무것도 아니잖아. 내 선입견을 깨준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06aea16cd17a2321a06985c196aa9a3b9aeae9bb9f5fb273c0f804434dc123fb" dmcf-pid="92WqA1bYW4" dmcf-ptype="general">수영은 “공감 방식이 다른 것 같다. 해결해주고 싶고. 바라는 공감은 나도 화난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니. 이런 건데”라고 이해했고, 진서연은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기사에 뜬 거 봤다고 하고 만다. 여보 나 너무 서운해, 나를 안아주면서 대사를 준다. 그대로 하면 마음이 풀린다. 보물 같다. 깨달음을 많이 준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2cc6a6e9d958b92afc393615cfda05738f7ec6da7d2e2efe3f70174ba3f1c046" dmcf-pid="2VYBctKGSf" dmcf-ptype="general">수영이 “육아도 많이 도와주지 않냐”고 묻자 진서연은 “아기를 못 볼 줄 알았다. 아기가 아빠랑 자고 아빠가 더 엄마다. 엄마는 촬영 다니고 집에 없으니까. 남편이 인테리어 일을 해서 아기 띠를 한 상태로 한다. 그게 자기 자랑인 거”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1c01b84861dd806d8a54970ab9396434fd8ffb0ae0b93b5612e5430c7be30fb" dmcf-pid="VfGbkF9HWV" dmcf-ptype="general">진서연 아들은 현재 8살로 “지금도 매일 같이 다닌다. 난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남편은 규칙 파괴자다. 이불 속에서 게임하다 걸리고 TV 보다가 걸린다. 이렇게 하면 애 교육이 안 돼, 헷갈릴 거 아니야. 엄마 말이 맞아, 엄마 촬영가면 보자 그런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bd6a7f35c2ee210e90db20f0e713702cb1398888abeaebca2178d56cbb5b3a99" dmcf-pid="f4HKE32XW2"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아들이 남편보다 자신을 더 닮았다며 “애가 밥 먹기 싫어하면 그만 먹어 그런다. 엄마 왜 못 먹게 해? 먹으면 힘 세지니까 그만 먹어. 거꾸로 청개구리로 한다. 귓속말로 소시지만 먹게 해주세요, 콩이랑 상추 먹으면 힘이 세진다. 그러면 ‘나는 상추 제일 좋아하지’ 그러면서 먹는다”고 남다른 청개구리 육아법도 공개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48X9D0VZh9"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86Z2wpf5y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거래소 1은행' 폐기?…가상자산거래소들 속내는 04-29 다음 김준수 “큰 아픔 겪고 뮤지컬 전향, 돌아보면 잘 견뎠다” (4인용식탁)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