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손보승, 이경실한테 빚진 돈 2백만원 아닌 2천만원…입대 결심? [텔리뷰] 작성일 04-2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DKxCZw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b615d793696296d584af17a34be00e81da08881712d10319b51e5dadf2e96" dmcf-pid="WTw9Mh5r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065112201tndu.jpg" data-org-width="600" dmcf-mid="QI3jOzP3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065112201tn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bf642f9f381dfd35e266ea71856ca4fdb97e406d0ddd30f87995314f8bd4d4" dmcf-pid="YGO4JT3I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손보승이 어머니 이경실로부터 빌린 돈 200만 원을 갚았지만, 유튜브 투자금 2000만 원을 빚진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0295cebf02095b48dacc7d6e72bb1ba3b67ed1162c23c0c6988c12f506763090" dmcf-pid="GHI8iy0CyI"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이경실과 손보승이 하정우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94cf6ed85cb2381613af114f47a5bc2ec06cc8ca854e1faee1b13ad4ddeaf01" dmcf-pid="HXC6nWphWO"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하정우 영화 시사회에서 배우 김의성, 임형준, 권율, 가수 최시원, 이승기 등을 만나 "우리 아들도 배우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b4da86293847219d461ca03de580bbe19bc44ced84aa8e930147bac203257d1" dmcf-pid="XZhPLYUlSs"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엄마는 당연히 많이 아시겠지만 저도 배우고 촬영하는 사람인데, 제가 엄마 따라 온 사람 같아서 저도 빨리 다른 배우들처럼 시사회 와서 더 자연스럽게 말 걸고 싶다. 엄마가 '우리 아들이야' 소개하는 건 부끄럽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1c6706055c205d196e965a96e9d77dadd65d66c97b526be926b0861fa1dc3b1" dmcf-pid="Z5lQoGuSTm"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맹장수술 후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경실은 "며느리가 광팬인 거 알지?"라며 사인과 영상 편지를 부탁했다. 하정우는 손보승을 알아보며 "배우 하시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b105ec1bd95cf4f224d6d9631aa19d677e722963d8f61b780bb6fe5b7be825" dmcf-pid="51SxgH7vhr"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막 기분이 좋을 리 없다. 다른 남자 배우가 멋있다는 마냥 기분이 좋지는 않다. 그래도 팬심이니까 이해한다"며 "다음 작품에 써주실까란 생각을 했다. 무페이로 촬영 가능하다"고 어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2154bf6eef241fb752251ca098f643afa810c97dd62714a6c9baf551e1119" dmcf-pid="1tvMaXzT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065113638vlen.jpg" data-org-width="600" dmcf-mid="xshPLYUl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065113638vl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f9f8dc268a51fbf9f9f6fc2aea8046a769e898b596f611c4218549a8651b1d" dmcf-pid="tFTRNZqyhD" dmcf-ptype="general"><br> 그런가 하면 손보승은 이경실에게 빌린 돈 200만 원을 갚으러 이경실의 집으로 왔다. 이경실 딸 손수아도 집에 왔다. </p> <p contents-hash="3716a8d87696680620a2bcb41ea3974b6a894bf37b380619a3e0d04a3ec5e08b" dmcf-pid="Fi4v1RA8CE" dmcf-ptype="general">손수아는 손보승에게 "촬영은 다 끝났어? 이제 없어?"라고 물었다. 손보승은 "없어"라며 "대리운전도 하고 낮에 차로 퀵도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064e94cccd882563c44717fa56dde1d51719af07e2c1cc79e523aaf8381a30b" dmcf-pid="3n8Ttec6yk" dmcf-ptype="general">손수아가 "돈을 갚을 정도면 좀 괜찮은가 보네?"라고 하자, 손보승은 "그렇지"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다시 네가 꿔갈지언정 그런 능력이 좋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df1dc003c93facf2014d48c6a918cf979900a242d953f60480598a1fafaee82" dmcf-pid="0L6yFdkP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네가 유튜브 한다고 꿔갔던 2000만 원이 2년 전이니?"라고 물었다. 이 사실을 처음 들은 손수아는 "돈 빌리는 것을 습관화하지 말라"며 우려했다.</p> <p contents-hash="828abd9ecff52e028d4ee5f3f33b6bf42c2d6ee12292c328ddaeb3115819e99a" dmcf-pid="poPW3JEQyA"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손보승에게 "네가 그때 나한테 가져간 돈이 2000만 원이라 치고 2000만 원에 대한 일부 이자만 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f8e1d780ed035f2c08a3dc50e6bcfe948567016ed658b1b37523eb37806b5d" dmcf-pid="UgQY0iDxCj" dmcf-ptype="general">몇 주 후 손보승은 논산역에서 "요즘은 군대 가면 적금이 좋아져서 2000만 원 이상 모아서 나올 수 있다더라"라며 입대 이야기를 꺼내 이경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 dmcf-pid="uaxGpnwM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 연애 폐해…신동엽, 前 연인 언급 "이소라 근황 묻지말라" (짠한형)[종합] 04-29 다음 [X why Z] 역시, 카이를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